나의 강변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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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번째 헌혈(2013.4.25.목)- 천안 헌혈의 집 혈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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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일기

2013. 4. 27.

 

 

아침부터 흐린 날씨가 아니나 다를까 비가 왔어요...

항상 짬을 내서 오는거라 늘 바쁘고 조금 조급합니다.

천안 헐혈의 집 저보다 3명이 먼저 와서 기다리네요.

혈소판 헌혈을 했습니다.

얼른 끝내려고 압력이 들어왔을때 주먹을 열심히 쥐었다 폈다가~ ^^;

덕분에 다른때보다 빨리 헌혈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건강한 몸이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