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강변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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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헌혈의집(494)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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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일기

2018. 1. 29.

 

 

오전 출근후

다른 일정이 없는걸 확인하고

달려갔습니다.

스마트헌혈 앱으로

전자문진을 미리하고

예약도 때때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늘 하던 혈장헌혈을 했는데

사실 전혈도 필요하고

해야하는데 그 놈의 횟수 때문에 좀

미안한 마음도 전잖이 들곤 합ㄴ다요..

 

 

이제는 헌혈 인증샷도 좀 자연스러울거 같은데

아직 쑥쓰럽고...

그래도 혼자 셀카로 찍을때보다는

좀 더 잘 나오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