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늘 소지품

여름하늘 2013. 7. 18. 11:05

 

오토캠핑에서 백패킹(미니멀캠핑)그리고 감성캠핑..

여름하늘이 추구하는 캠핑도 모여서 먹고 마시고 하는 캠핑에서 자연에서 즐기고 도전하며 성취하는

캠핑으로 전환되고 있다..

카약을타고 무인도에 가서 캠핑을 한다던지..

자전거를 타고 발길 닷는 곳에서 캠핑을 하고...

도보여행을 하며  캠핑을 한다던지..

최소한의 장비와 최대한의 도전을 통한 만족..

내가 설계하여 만들 캠핑장비로 초자연과 일치되는 캠핑을 추구하고 있다..

 

원목캠핑장비에 관심이 많다 우연히 접한 피크파크의 유랑 돔텐트...유명한 모스텐트와 유사 하면서도..매혹적인 디자인이다..

캠핑 장비가 보통 휴대성과 내구성을 가장 중시 했다면 이젠 이것만으로 캠퍼들의 마음을 잡을 수가 없을 것이다,,

스토리가있는 장비

" 남자들의 장난감" 

미치도록 갇고 싶은 충동의 매혹적인 캠핑장비

획일적인 장비에서 나만 소유할수 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장비

이젠 캠퍼의 양적인 성장에서 질적인 성장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번에 구입한 피크파크의 유랑텐트도 한정 수량으로 누구나 필요한 만큼 가질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다..

누워서 밤하늘을 볼 수 있는 텐트 다른텐트와 차별되는 아웃라인을 가지고 있으면서

순백색과 래드의 강렬함이 공존한다..

이젠 텐트의 순기능(메카니즘)도 중요 하지만 더해서 아름다움의 감성이 더 중요하게 다가오는 시기이다..

 

피크파크 유랑피크파크 라이트링

피크파크 홀리데이

 

아름다움의 트리플 하모니를 기대해 본다..                                                               여름하늘..

 

 

 

 

 

 

 

 

 

 

 

 

 

 

 

모입시다~

 

 아라트님 무서운오빠님 그리고 먼곳까지 배달겸 코칭 오신 악도리님...

밤 10시에 화명동 체육공에서 이렇게 유량을 설치 해본다..

 

 

 

 

 

 

 

 

 

텐트 가방은 메쉬로 되어 있어 통풍은 잘 되나 잘 보관하지 않으면 텐트 스킨이 오염 될수도 있을 것 같다..

 

 

 

 

 

 

 

근접 촬영중인 아라트 촬영 감독님~

 

 

 

 

 

 

 

 

 

 

 

 

 

 

 

유랑 폴대는 총 4개로 구성 되어 있다  메인폴대 2개와 사이드 폴대 2개

 

 

 

 

 

 

 

텐트 스킨은 래드로 선택했다.

강렬함과 라이트링타프의 백색에 잘 매치된다..

 

 

 

 

 

 

 

 

이너텐트는 순백색에 바닥은 2013년도는 아이보리색이다..

 

 

 

 

 

 

 

 

 

 

 

 

 

 

 

 

 

 

 

 

 

 

 

 

 

 

 

 

 

 

 

 

 

 

 

 

 

 

혼자서도 충분히 설치할수 있는 텐트이다

 

 

 

 

 

 

 

 

 

 

 

 

 

 

 

 

 

 

 

 

 

 

 

 

 

 

 

메인 폴대를 교차해서 설치하면 자립이되고 사이드 폴대를 설치하면 기본은 끝이 난다..

생각보다 넓은 구조로 4인가족이 취침과 가단한 취사까지도 가능할듯 하다..

 

 

 

 

 

 

 

 

 

 

 

 

휴대폰으로 촬영하여 이미지 상태가 좋지 못하다.. 다음에 필드에서 설치할때 다시 한번 올려야겠다

 

 

 

 

 

 

 

 

 

 

 

 

 

 

 

 

 

 

 

 

 

 

 

 

 

 

 

 

 

 

 

 

 

 

 

 

 

 

 

사진 이미지가 좋지 못해서 유량의 잘 표현하지는 못했지만..

나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피크파크 유랑~

그리고 그의 친구 라이트링, 홀리데이..

이들을 내일이면 볼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