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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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내삶의 이야기

2021. 2. 13.

우리 설날

아침은 떡국으로 오랫만에 식구들이 다 모였다

작은 아이네는 코로나 때문에 못 오고 

여섯식구가 일어나는 대로 따로 따로

우리 할배 오늘 하루 두번 옷을 갈라입어

오늘도 빨래 두번이다

저녁에는 회를 시켜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