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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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내삶의 이야기

2021. 8. 4.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 같더니 

금방 햇볕이 작열 한다 

뜨거워서 며느리와 둘이서  빨래를 널었다

며느리가 휴가라 한층 수월해 졌어도 

마음은 편하지가 않다

밀린 잠도 자야하고 편하게 쉬어야 하는데 

다음주 학습자료도 챙겨야 하고 

할일이 따로 따로 정해져 있는데도 자꾸만 

거들어 준다고 나오니 별도리가 없가

해지고 난뒤에 말없이 집을 나와 마트에 다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