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犬소리

hyun ho jang 2019. 12. 26. 04:33



김정민 박사 반중친미(反中親美)와 대한민국 3대 핵심 문제점

 

 

작성자: 대한어르신체육회 대표 장현호

작성일: 20191226

  

  

  개인적으로 김정민 박사라는 사람을 뛰어난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중인데, 다만 동영상을 제작하면서 &돼지라고 욕지거리하는 부분은 조금 아쉽다. 최근에 제작하여 올리는 동영상을 보면 조금씩 달라지고는 있지만, 가끔 욱~하는 부문이 생기면 어김없이 개&돼지 발언을 하고 있는 중이다. 사실 그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데~~ 지난 많은 세월동안 반중(反中)을 해야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해도 아무런 반응들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부분은 조금 다른데, 어떤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를 대중화하기 위해서 희생을 감내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다시 말해 지식인(知識人)의 업보(業報)’는 끝임 없이 대중을 설득하는 일이라 보는 것이며, 만약 대중이 설득되지 않는다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다.

 





 

  필자의 경우 지난 20년 동안 세계인구고령화 국제 정책 시니어아시안게임시니어올림픽을 연구하면서, 이를 대한민국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이런 국제정책에 대한민국 정치인, 언론, 방송, 국민들까지 관심이 없어 지금은 포기한 상태이다. 따라서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필자도 김정민 박사와 같이 무진장 욕을 많이 하면서 살았다.

 

국제정책 시니어아시안게임을 통해 연봉 1억원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해도 대한민국은 관심이 없었고, 청년일자리를 50만개 만들 수 있는 하부 프로젝트가 있다고 상세하게 설명해도 관심이 없었다. 그러면서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치고 있으니 환장할 수밖에 없고, 욕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그게 아무런 소용이 없고, 내 자신의 정신건강만 악화되는 일이였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흘러가는 세월에 맞추어 건성건성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본론으로 들어가 김정민 박사가 주장하는 반중친미(反中親美)’국제정치에서 대단히 중요한 논리라고 보고 있다. 다시 말해 무너지는 중국경제와 강력한 미국과의 패권전쟁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반중친미(反中親美)뿐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중국이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라는 착각 속에 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두 가지 형태로 활동하고 있는데, 첫째는 친중국 정치인들에 경우 오매불망 중국 바라보기를 하면서 자신의 권력 유지만 생각하는 분류이다. 둘째는 중국과 미국을 사이에 놓고, 줄타기를 하는 정치인들로 이를 두고 등거리외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러한 외교정책을 국민들은 대부분 찬성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김정민 박사가 주장하고 있는 반중친미(反中親美) 주장이 잘 먹혀 들어가지 않는 것이라 보고 있다.

 





 

  필자의 경우도 김정민 박사의 주장을 듣기 이전까지만 해도 '등거리 외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순히 반중친미(反中親美)만을 가지고 접근해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다시 말해 반중친미(反中親美)라는 거대한 목표를 위해 다른 부문(?)을 동원해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가장 적합한 부문이 바로 대한민국 3대 핵심 문제점으로 일자리 정책 저출산 정책 인구고령화 정책이다. 이렇게 3가지 사항은 지난 15년 동안 3명의 대통령도 해결하지 못한 부문이며, 문재인 정부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이러한 부문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접근할 경우 반중친미(反中親美)를 확대 발전시킬 수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필자가 20년 동안 연구하고 있는 시니어아시안게임은 세계인구고령화 정책이면서, 세계 노인복지 정책이고, 일자리 정책이면서, 저출산를 해소하기 위한 방책도 들어가 있다. 따라서 이를 대중에게 알리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반중친미를 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반중친미(反中親美)와 국제정책 시니어아시안게임 사이에서 헤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설득만 잘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 본다. 특히 생계와 직결되는 일자리를 대량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것이라 본다.

 




  

  최근 김정민 박사의 동영상 관람 연령층 발언 내용을 보면, 주로 4050세대가 가장 많이 보고 있다고 하면서 2030세대와 6070세대를 새로운 목표라 이야기하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전문적인 정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해낼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특히 지금의 정치인들이 전혀 해결하지 못하는 분야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정책을 가지고 김정민 박사의 함께 방송을 만들어 배포할 경우 엄청난 파장과 이슈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보다 쉽게 설명하면~ 필자가 연구한 시니어아시안게임프로젝트를 설명하고, 김정민 박사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대중적인 이슈로 만들 경우 파장이 매우 클 것이라 보는 것이다.

 

더불어 시니어올림픽프로젝트 같은 경우~ 친미(親美) 정책으로 활용가치가 크며, 이번에 트럼프가 재선할 경우 대한민국 국익을 위해 미국에서 추진하는 방법도 고료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추진되면 좋겠지만, 다른 이익을 위해서 희생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아무튼 이러한 방향을 앞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보고자 한다. 김정민 박사 반중친미(反中親美) 지지자들이 얼마나 관심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