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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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에 한 노래있어 그날 그때

그렇죠. 주 없이 살 수없어 그런데 주 없이도 살 수 있는 것처럼 주님을 잊고 살 때가 많네요 저에게 기쁨 주신 주, 그날의 만남을 잊은 채 제가 처한 현실만 생각하면서 살아 그런데 주님, 제가 주님을 위해 살 사람이 아니라서 그러셨나요? 그날 그때 저를 만나 주사하신 말씀이 '함께하리라!' 였거든요 '날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가 아니라 '함께하리라!' 그 말씀 한 마디뿐 그러나 그 말씀 한 마디든 아니든 그 말씀 외에 다른 그 어떤 말씀도 그때 당시는 저에게 필요하지 않았죠 주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시고 또 그 기쁨을 저와 함께 나누시는데 그 무엇이 더 필요하겠나요? 그런데 그때의 그 짧은 만남의 순간이 지나 현실로 돌아와 사니 기쁨은 간곳없고 괴롬만 쌓이더군요 그래서 '내가 언제 그리 기뻤으며 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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