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김태옥 2017. 10. 22. 13:03


인생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일을 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부르죠.. 간병인 이라고

본 싸이트는 이런 사람들을 위하여 일을 하는 간병인들의 애기를 담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임종을 앞둔),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 입니다.

병상에 누워있거나, 방바닥에 이불을 깔고 누워 있거나,,,

천장을 바라보면서, 회상에 잠겨 있겠지요?

하지만, 속마음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어, 외부를 보고자 하겠지요?

대부분의 거동불편자를 간병하였던 간병인들의 외침이었습니다. 환자가 빈번히 자신의 눈을 쳐다보면서 외부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간병인들의 마음은 그들의 소망을 이뤄줄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으나, 간병인 자신의 육체적 피로에 부딪혀서,,,

그들의 소망을 이뤄줄 수 없다는게 마음 아파하지요?


거동불편자의 외출을 위하여는 간병인의 육체적 피로도는 매우 높게 사용되어야만 하지요?

침상에서 일으켜서, 휠체어로 안고 이동을 해야하는 것이

매우 고강도의 육체적 피로를 가져 오지요. 더군다나 거동불편자의 신체적 조건이 매우 큰 사람이라면???


간병인의 육체적 피로도는 매우 크겠죠? 어떤 간병인들은 이런 경우를 당하여, 간병인 직업을 그만 두고, 치료를 받는다고 하네요?

현재의 건강보험의 관련 규정상, 이 경우에 해당하는 치료비에 대한 보상은 없다하네요...


간병이라는 직업이 3D업종으로 생각되는것은 이런 이유로 인하여,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일을 하는 간병인들 이겠지요.

간병인들의 아품을 대변하여줄 기구는 없는 상태이고요. 향후도 만들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없는것 같아요?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인생이라서 그런가 봐요?

혹시 기회가 있으면, 불로그를 통하여, 애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런 간병인을 위한 간병기구를 개발하면서 생각이 나서 제안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