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구

데미안 2017. 6. 2. 09:25

 

 

                    용문사를 나와 금당실 체험관으로 향한다 거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기에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가 금당(金塘)이라 불리게 된 것은 마을 지형이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에서 십승지지 중 한 곳으로 꼽는 금당실 마을은

    조선의 도읍 후보지로 거론됐을 만큼 명당으로 알려진 곳. ‘금당 맛질 반서울’이란 말도 그런 연유로

    생겨난 말이다. 맛질은 금당실 마을인 상금곡리와 붙어있는 대제리, 제곡리, 하학리를 아우르는

    옛 지명이다.

 

            예천 금당실 송림 천연기념물 제469호    소 재 지; 경북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542-1

    예천 금당실 송림은 천재나 전쟁에도 마음 놓고 살수 있다는 땅을 일컫는 십승지지의

    한군데로 알려져 있는 예천 용문면 금당실 마을의 수해방지와 바람막이를 위하여 조성된 송림이다.

 

                    체험관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기에 일단 마을을 한바퀴 돌아보고 다시와야겠다

 

                          민박체험장과 2인실내부

 

 

                         김대기 가옥에서는 민박체험도 할 수 있다

이 초가집은 '월당화옥'으로, 살아있는 듯한 잉어그림으로 유명한 월당 박노혁 
화백이 그림을 그리던 집이며, 구한말 예천지방에서 의병운동을 이끌었던 
박주상 선생의 호국의 얼이 서린 주택이기도 합니다. 원래는 큰 기와집이었으나 
일본 경찰이 불태워버린 것을 1930년 대에 초가집으로 다시 지었다고 합니다.

 

                         자주달개비꽃

 

 

 


금당실 전통마을에 오시면 꼭 들려보아야 할곳 중에 한곳인

반송재 고택입니다

반송재는

조선 숙종때 도승지 , 예조판서 등을 지낸

갈천 김빈이 벼슬을 그만두고 낙향하여 세워 반송재라 이름을 붙인 고택입니다

 

 

 

구한말 법무대신이었던 이유인이 매입하여

광무 3년(1899년)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반송재 고택을나와 덕용제 고택으로

 

 

 

 

추원재


추원재는 금당실 마을 뒤 오미봉을 진산으로 남향하여 자리잡은

함양 박씨 입향조 박종린(1496 ~ 1553)의

유지를 받들고 제향하기 위하여 증손인 박영이 1656년에 지은 건물입니다

 

 

                                   광서당은  안채와사랑채, 곳간채가 전체적으로 튼 'ㅁ' 자 형태를 이룬 고가옥으로 이분순 씨의 소유라

되어 있으나, 이분순 씨가 연전에 작고한 이후로 딸과 사위 부부가 돌보고 있다 합니다.

 

 

 

 

 

 

 

광서당은

대청 위 커다란 대들보를 단일부재로 얹은 것이 특징이며

보아지에는 꽃모양을 장식하고 있슴

 

보아지린 말이 생소할것 같아 보충사진으로

     허리춤 높이까지 올라오는 낮은 돌담. 구불구불 유선형으로 길을 안내한다. 고택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돌담길의 끝에는 집집마다 대문이 활짝 열려 있다. 조선시대 반촌의

    으리으리함보다 우리네 고향 인심을 느낄 수 있는 마을. 금당실의 돌담길에

   서면 조선시대 선비라도 된 양, 느긋한 여유가 생긴다.

     금당실 마을하면 고택과 돌담을 빼놓을 수 없다. 금당실 마을에는 반송재 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과

     사괴당 고택(문화재자료 제337호)을 포함해 10여 채의 고택이 남아있고 이들 고택과 역사를 함께한

     정겨운 모습의 돌담도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켜있다. 70년대 새마을운동 당시 일부 돌담이 헐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 대다수의 집들은 옛 모습 그대로의 돌담을 보존하고 있다.

     볏짚과 황토를 이용해 차곡차곡 쌓아올린 돌담은 구불구불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마을 깊숙이 이어진다

   . 네모반듯하게 올라간, 깔끔하지만 삭막한 도시의 그것과는 분명 다른 모습이다. 그렇게 이어진 돌담을 따라

     마을산책을 하다보면 마치 조선시대 선비라도 된 듯 발걸음까지 느긋해 진다. 재미있는 것은 마을 입구에서

     만나는 마을 주민마다 ‘골목에서 길 잃어버리지 마시게’라고 농담을 던진다는 것.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의아스럽지만 막상 7km에 걸쳐 미로처럼 이어진 골목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주민들의 말이 농담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

 

 

                   소나무숲을 걸어갑니다 꽤나 길어보입니다

 

동학란이 일어났을 때는 동학군이 이 집을 빼앗아 집강소를 설치하였었는데, 이 지역의 
농민군이 관군과 싸워 패배하는 과정에서 불태워졌고, 나중에 함양박씨 문중에서 다시 

복원하여 경담재(鏡潭齋)라 는 현판을 걸었다고 합니다
 

 

 

 

 이 집은 기록상 함양 박씨의 유계소(儒契所)였다고 합니다. 함양박씨 문중의 유생들을 모아놓고 경전을 강론하던 곳이라네요

 

 

     키 작은 돌담을 따라 걷다보면 의외의 장소를 만나기도 한다. 바로 흙길. 마을 안 대부분의 도로가 포장되었지만,

     아직 마을 곳곳에 옛길이라 불리는 흙길이 조금씩 남아있는데, ‘지게나뭇길’로 불리는 좁은 비포장 골목도 옛길로서의

     운치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길 중 하나이다. 양옆으로 기와를 얹은 돌담과 이엉을 얹은 돌담이 묘한 대비를

     이루고 있어 더욱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을 구석구석 보석처럼 숨어있는 옛길을 찾아보는 것도 금당실

     마을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재미다

                     우리가 시골 살때의 모습과 많이도 닮았다

 

                              보기드믄 정미소 아마 지금은 빈집으로 남아있을것 같다

      60~70년대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금당실 마을은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이나영, 장혁 주연의 ‘영어완전정복(2003년)’과 정재영, 수애 주연의 ‘나의 결혼 원정기(2005년)’

     등의 영화가 금당실 마을 고택에서 촬영되었다

 

지난 2009년에 예천군이 테마형 체험 시범관광마을로 조성한 용문면 금당실 

전통마을의 한옥체험관입니다. 이 체험관은 약 3천㎡의 부지위에 지은 236㎡ 규모의
한옥에서 서예, 예절, 다도 체험 및 숙박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금당실마을 주막

 

 

 

 

 

 

                                인동덩쿨

                                오미산 정상에 있는 오미정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54

      문의 마을센터 054-654-2222      
    금당실 마을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에 자리한 마을이다. 예천군청에서 금곡천 물줄기를 따라 나란히

    달리는 928번 지방도를 타고 북서쪽으로 6km정도 달리면 금당실 마을에 도착을 하게 된다.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금당이란 이름이 붙여 졌다고 하며, 마을 주변에 고인돌 등이 산재해 있을만큼 오래된 마을이다. 약 70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제법 큰 마을로 토마토, 양파, 마늘 등의 작물을 주로 재배하는 전형적인 농촌이다.


    기록상으로는 15세기 초엽에 감천문씨인 문헌이 이곳에 정착하여 살면서 그의 손자사위인 박종린과 변응녕 등이 금당실

    마을에 들어와 살게 되어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현재는 감천 문씨의 자취는 거의 없고, 함양박씨 35%, 원주변씨 10%,

    기타 유입된 타성씨가 55%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정감록에 나타나 있는 십승지중 하나라고 하는 금당실마을은

    태조 이성계가 도읍지로 정하려고 했으나, 한강과 같은 큰 냇물이 없어 아쉬워 했다는 전설이 전해 지고 있다.

 

    마을 이름의 유래는 마을 앞의 금당천에서 사금이 생산되어 '금당실', '금곡' 등의 이름으로 불리웠다는 설과,

    임진왜란때 명나라 장수가 이곳을 지나면서 중국의 양양 금곡과 지형이 닮았다 하여 '금곡'이라는 이름이 생겼다는 설이 있다.
    금당실 마을에는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종택과 초간정, 용문사,

    금곡서원, 추원재, 사괴당 고택, 조선 숙종때 도승지인 김빈을 추모하는 반송재 고택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 있고,

    10여채의 고택 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주는 돌담길이 옛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7km나 거미줄처럼 이어진 골목길 때문에

    마을입구에는 '골목에서 길 잃어버리지 마시게'라는 표지판을 세워놓았다.

 

                         오미정에서 내려다본 금당실마을

 

 

                      금당실 마을 제단이다 소나무를 당산나무로 지정하는것은 처음본다

 

    금당실마을은 감천문씨 문억향의 맏사위인 함양박씨 박종린(朴從鱗`1496~1553)과 둘째 사위 원주변씨

    변응녕(邊應寧`1518~1586)의 후손이 대대로 마을을 일궜다.

    박종린은 퇴계 아버지인 이식의 처외사촌이며, 외조가 보백당 김계행 선생이다. 이후 금당실의 함양박씨들은

    대과 급제자 11명을 배출해 명문으로서 지위를 굳히게 된다.

    박종린은 홍문관 교리(1536년)로 세자에게 글을 가르쳤고, 중종 임금의 정치 자문 역할을 했으나 권세가

    김안로의 횡포가 심해 용문면 상금곡리로 낙향, 후진 양성에 여생을 보냈다.

    박종린은 다섯 형제가 모두 문과에 급제해 향오린(鄕五鱗`형제 5명이 모두 문과에 등과)이라고 불렸으며

    이 때문에 아버지 박눌(朴訥)이 병조참판에 추증(1533년)되기도 했다.

    금당실 마을에는 함양박씨 입향조 박종린을 숭모해 재향 올리는 금곡동 추원재(경상북도 민속자료 제82호)

    및 사당이 있다.

 

 

 

 

     십승지는 오랜 전란에 시달린 이 땅의 민초(民草)들이 찾던 이상향(理想鄕)을 말한다. 전쟁의 영향을 받지 않고

     질병의 침입에도 끄떡없으며 자연재해에서도 무탈한 복지(福地)가 바로 십승지다. 십승지라는 말이 맨 처음 등장한

     것은 《정감록(鄭鑑錄)》이다. 이 정감록이라는 예언서는 정체불명의 책이다.

 

     첫째, 경북 영주 풍기의 소백산 아래 금계촌이다.
     둘째, 경북 봉화 화산 소령의 소라국 옛터로 태백산 아래 춘양면에 있다.
     셋째, 경북 예천 금당동 북쪽 금당실마을이다.
     넷째, 경남 합천 가야산 아래 만수동 주위 이백리다.
     다섯째, 충북 보은 속리산 중항 근처다.
     여섯째, 충남 공주시 유구·마곡 두 물길 사이 백리다.
     일곱째, 전북 남원 운봉 두류산(지리산) 아래 동점촌 백리안이다.
     여덟째, 전북 무주 무풍 북쪽 덕유산 근처다.
     아홉째, 전북 부안 호암 아래 변산의 동쪽이다.
     열째, 강원도 영월 정동쪽 상류다.
 
     이것을 보면 경북이 세 곳, 전북이 세 곳, 경남·충북·충남·강원도가 각각 한 곳이며 각각 태백산

     소백산·속리산·지리산·변산·태화산이라는 명산을 끼고 있다. 놀랍게도 남사고 선생이 꼽은 십승지는

     지금도 여전히 개발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금곡서원

금곡서원은 치암 ‘박충좌’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곳이다.

역동서원에 배향되셨는데 고종 5년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것을 1984년 금곡서원을 계판하였다.

강당을 중심으로 양쪽의 동재와 서재(즉, 유생들이 기거하던 기숙사)를 보면서 그 당시의 열렬한

학구열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한편, 이 서원에서는 매년 음력 9월 중정일에 향사를 지낸다고 한다

 

                     대장은 어찌나 빨리 서두르는지 자세히 살펴볼 겨를이 없다 이런 고택들은 혼자서 유유자적

                     천천히 꼼꼼히 둘러봐야되는데 겉만 보고 사진 몇장찍고 휘리릭 일정에 쫓기다보니 불만도

                     할 수 없고 그저 바쁜 걸음으로 열나게 따라다닌다 금당실마을은 아직 복원도 덜되고 어딘가

                     미숙한점이 많이 보인다

                                                                                                  
                                숙박 및 먹거리

                  금당실마을 숙박 및 체험은 금당실정보화마을(054-654-2222)로 문의하면 된다.

                      또 마을입구 장터에는 두부요리 전문점인 안동식당(054-655-8752)과

                      한방오리 전문인 궁중(054-655-0696) 등이 있다. 예천읍내에는 복어전문 한국관

                       (054-654-3369)과 청포묵 원조 전국을 달리는 청포집(054-655-0264),

                      육회전문인 백수식당(054-652-7777) 등이 유명하다.

 

                                           

                                                                                눈물속에피는꽃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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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한옥들이 좋아보이는 걸 보면 저도 나이가 든 게 맞는 것 같네요.
어릴 적엔, 양옥에 사는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웠는데
이젠 한옥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좀 더 나이 들어서 시골로 내려가게 되면
저도 한옥으로 예쁘게 집을 지어서 살고 싶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조금 내려간듯 싶네요.
건강하고 기쁨만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데미안님~^^*
요즘은 한옥도 방한 방풍이 잘되어 있어서 양옥집 못지 않습니다
여기도 헐리고 보잘것 없는 한시대를 방치하다가 이제는 지방 문화재로
유지 보존하는것 같아요 많이 복원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유명인들이 살던 마을이라 더 돋보이고요 다만 이유인이란
세도가가 마을 사람들을 노력동원 99칸을 지어 살았으나 덕을 쌓지
못한관계로 후손들이 떠나고 방치된집을 석가래나 기둥을 하나씩
빼다가 마을 집짖는데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반송재 뒤에 공터로
남아 있습니다
그림같은 한옥을 한번 지어보세요 방의 육면을 다 황토로하구요
저도 돈만 있다면 시골 장인어른 산소부근에 멋진 한옥을 짖고 싶지만
마음 뿐이랍니다

여기도 오늘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 한기마저 듭니다
대구도 시원해 젔군요 다행입니다 더워서 몇일 방콕했습니다
오늘도 대박나는 하루되세요 봄비님^^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멋지고 절경인 곳을 찾아 다니시는걸보니 데미안님에게 남들에게는 없는 능력이 있는게 아닐지요?
그동안 일만하고 살았으니 이제는 좀 즐기면서 살아야지요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전화한통 안와요 제가 해야지
그래뭐 할일 있나요 여행이나 슬슬 다녀야지요 ㅎㅎ
한옥은 언제봐도
정겹고 운치 가득한데
이런곳에서 민박체험도 할수있다니
더욱 좋은 여행지가 될거 같습니다.
고향같은 분위기에 힐링하고 갑니다.^^
한옥도 옛스러운 맛이 있어야되는데 반한옥 반양옥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겨울에 찬바람이 들어와 불편한것 빼고는 옛날
한옥이 훨씬 과학적이라서 그형태로두고 잘 보이지 않게 히타와
가습기를 병행한 시설을 했으면 합니다
민박이 안동지방에 가니까 옛한옥 그대로이던데 금당실은 한옥인지
양옥인지 구분이 않됐습니다 지붕만 한옥이라면 좀 과한 말이 되려나요 ㅎㅎ
혹여 안동에 가시면 독립운동에 전재산을 바친 이상룡선생 고택에 가셔서
한옥 민박을 해보세요 주위 경치도 좋고 안동땜하부 월영교와 이응태의 부인이쓴
사랑의 편지가 412년만에 관속에서 나와 화제가됐던 원이엄마의 구구절절
사랑이깃든 원이엄마 테마길도 걸어볼만 합니다
예천은 회룡포 다녀온것밖에는 가 본곳이 없어서,,,
멋진곳이 많군요,,

눈물속에 피는꽃 예전에 많이 들었는데
정말로 오랜만에 듣고 갑니다
주말도 행복 하세요 ^^
회룡포 다녀오셨으면 옆에 삼강주막도 있고
에천에도 볼거리가 꽤나 있던데요
저도 이번이 예천땅 세번째입니다
귀에 익은 음악이군요 조금이라도 귀가
즐거우셨으면 다행입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세요^^
토요일에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한이틀 시원하더만 오늘은 아침부터 햇볕이 강렬합니다
주말 시원하게 알차게 보내세요
데미안님 이렇게 좋은곳을 두루 찾아 여행을 다니시니
엄청 걸어야할텐데 그 열정과 체력이 대단하시다고 감탄하게되네요~
덕분에 소나무와 고택이 아름다운 금당실마을도 보고 알고갑니다.~~
평지 걷는건 괜찮은데 오르는길은 무픞이 아픕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잘 걸어 다녔는데 언제까지 지탱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관악산 갔는데 모처럼 산행이라서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