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051)

ㅇ.......... 인사나누기

명산 2020. 10. 3. 09:26

코로나19가 발병되고부터 산다는 것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물의 영장이라며 모든 생물에 첨단에서 과학문명을 누리며 이지구에서 살아왔지만 지금 어

떤가,,,,우리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미생물에게 이렇게 온지구가 들썩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죽어나가고 있는 ,,,이 말도 되지 않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아일러니 할 뿐이다.ㅡㅡ

코로나가 가져다준 우리의 변화된 생활도 생활이지만 인간이 살아가면서 그동안 얼마나 많은 자연속에 행패를 부려왔는지 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겨서 우리는 이 작은 미생물과의 전쟁을 벌리며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반성하는 마음으로 이 지구에대해서 돌이켜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본다.

이제는 어쩔수없이 코로나를 곁에 두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 현실 이 되었다.

그렇다면 백신이 나오면 괜찮아질까 ? 이또한 장담할수없는 일이다. 백신이 나와도 분명코로나는 그에따른 진화를 계속할것이고 인간을 또 다른 백신을 연구할 것이다.

장담하건데 코로나는 인간이 만들어낸 최악의 재앙이다. 이것을 인간이 만들고 인간이 겪는 것인만큼 만든자들의 충족이 이뤄지지 않는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 만큼보다도 더큰 재앙이 한차래 지나가고 나서야 조금 안정을 찾을 것이라 본다. 앞으로 향후 5년을 두고 많은 진통을 겪으면서 조금씩 상황에 마춰서 진정이 될것이지만 코로나 보다도 더큰 바이러스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참으로 슬픈일이 아닐수가 없다.,,,

마스크를 쓰고서 사람의 인적이 드문 곳에서 마스크를 벗으면 그동안 그저 고맙지도 않게 여겨왔던 평범한 숨쉬기가 이렇게 감사하고 고마울수가없다. 하루빨리 사택가 진정되어 마스크없이 다니는 그런 우리가 되길 기원하며 넋두리 한자 적는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알림공지♧

명산 2020. 3. 30. 22:25

바람이 전신줄을 흔들어
휘바람을 불며 바싹마른
봄낙엽을 아스팔트위로
내동뎅이 치고

갈피잃은 마음은
덩달아서 속으로 기름솥에
꽈배기마냥 비비 꼬인다

함께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라는 것은 무엇인가 사랑한다는 것이
늘 정체성을 잃고서 갈팡질팡이다.

너무나 사랑해서 의심을 한다?
너무나 좋아해서 불신을 한다?
이것은말도 되지 않는 괴변이지만
우리는 이짓을 천년을 넘도록 해오면서

고칠줄을 모른다.

 
 
 

♧알림공지♧

명산 2018. 7. 3. 07:46

장마비에 흠씬젖은 도시가
밝은 햇살에 몸을 말리는 아침
칠월은 씻기고 씻겨서
싱그럽게 문을 연다.

누구나 한번쯤은
어제내린 장마비처럼
살아온 걸음을 씻어버리고
싶을 때가 있을 터

삶이 늘 젖어 있지는 않다는것을
자연은 늘 겸손하게 가르쳐준다.

우리는 자연속에서 자연이 주는 해택을
잊지않고 산다고 하지만
늘 까먹고 살아가는게 부지기수다.

너와나 나와너 우리는 언제나 혼자 살수없고
더불어갈 수 밖에 없는게 인간사 아닌가
자연과도 함께 공존할 수 밖에 ...


정말로 비가 많이 내린 날이 계속되었습니다.
태풍 피해도 우려되었는데,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
요즘 계속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밝은 햇살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시원하고 즐거운 7월 되세요~ ^^
마음을 전하는 세글자 진,선,인


진(眞) : 진실하고 거짓없는 마음


선(善) : 남을 배려하는 선량한 마음


인(忍) : 참고 인내하는 고귀한 마음


이것이 사람의 본래 마음입니다

 
 
 

♧알림공지♧

명산 2018. 4. 23. 16:23

요즘에는 휴대폰이 컴을 대신해서 많은일을 하기때문에
블로그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않아서
휴면상태까지 이르러서 다시 휴면해제를 하고 글을 쓴다.
조금씩 발달되는 기기에 밀려서
사라져가는 것들이 우리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산다는 것이 다 그런것이란 생각이 든다...
누군가는 새롭게 태어나고 누군가는 사라져가고 잊혀져가고...
우리는 어떻게 잊혀져야 잘 잊혀지는 것일까???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알림공지♧

명산 2017. 2. 11. 20:16

전주비전대학부설평생교육원에서3월부터 한국화 문인화 서예(한글 한문) 손글씨(캘리그라피)
강의를 시작합니다. 많은분들 찾아오셔서 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강의는 수요일 오전10시부터 밤10시까지 합니다.
낮시간이 있는 분들은 낮에 공부하시고 직장인들은 직장이 끝나고 편하게 오셔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알림공지♧

명산 2017. 1. 1. 15:52

정유년 새날이 밝아 왔습니다.
이곳에 들리시는 분들 새해에는
모두다 강건하시고 행복하신 가운데
소원하시는 것들 다 성취하시길 빕니다.

오랜만입니다^^*
여전히 잘 지내시쵸~?

 
 
 

ㅇ.......... 명산글씨

명산 2015. 12. 25. 03:09

무척이나 오랜만에 인터넷 사이트를 찾았다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올해는 참으로 인터넷에게 게을러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산다는 것이 휴대폰이라는 게 생기고 보니 손안에 컴퓨터를 들고 다니게 되어
이처럼 컴앞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되는것 같다
한해가 또 저물어간다. 병신년에는 열심으로 사이트를 들랑거리며
컴우들을 챙길까 한다.
복많이 받으시고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성취되시길 기도한다.

비밀댓글입니다
명산님! 오랜만입니다~ *^^*
럭키문이 찾아오는 크리스마스라서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명산님도 새해에 강건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다 성취되시길 바랍니다!!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 그림

명산 2015. 11. 2. 06:38

 

 

 

 

 

 

 

 

 

 

 

 

 

 

 

 

 

 

 

 

 

 

 

 

 

 

 

 

 

 

 

 

 

 

 

 

 

 

 

 

 

 

 

 

 

 

 

 

 

 

 

출처 : 한국문학예술
글쓴이 : 밝은산(明山) 원글보기
메모 :

 
 
 

카테고리 없음

명산 2015. 8. 30. 14:27




2013년2월호 시사뉴스저널 월간지에 소개된것

비밀댓글입니다
덥고 눅눅함을 벗어가며 계절은 또 이렇게 가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보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더위와의 작별로 8월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가을 바람의 상쾌함을 기대하며 9월 힘차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 하십시오. ^_^
명산 멋진 예술가님! 축하드립니다!!!
9월에도 늘 기쁨만이 충만된 날들 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오~ 멋지세요!! *^^*
마음으로 멋진 작품들을 만드셨네요!!
가을에 풍성한 소식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명산님!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노래

명산 2015. 8. 9. 21:16
<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contents4view.css?ver=1.1.114" type="text/css"/><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theme4view.css?ver=1.1.114" type="text/css"/>
 




7080 아름다운 노래 모음 01. 행복의 나라로 / 김정호 02. 화가 났을까 / 김세환 03. 어린 시절 / 이용복 04. 개똥벌레 / 신형원 05. 더욱 더 사랑해 / 트윈폴리오 06. 언덕에 올라 / 투 코리언스 07. 사랑의 진실 / 어니언스 08. 그건 너 / 이장희 09. 당신의 모든 것을 / 원플러스원 10. 저 별과 달을 / 하 파 11. 하얀나비 / 바다새 12. 사랑하는 마음 / 김세환 13. 목로주점 / 이연실 14. 비둘기집 / 금과 은 15. 장미 (통기타) / 사월과오월 16. 우리들의 이야기 / 트윈폴리오 17. 목화밭 / 하사와 병장 18. 너 / 이종용 19. 우리 함께 간다네 / 이용복 20. 그럴 수가 있을까 / 김세환 21. 순이 생각 / 물레 방아 22. 푸른 시절 / 김만수 23. 나야 나 / 이장희 24. 겨울 바람 / 서수남 & 하청일 25. 또 만나요 / 딕 훼밀리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Delon 원글보기
메모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