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화왕산 늦가을 억새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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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영화 감상

2006. 11. 20.

2006. 11. 19

 

화왕산 늦가을 억새풀 산행

 

코스 ; 옥천 매표소 - 산성 남문 - 배바위 - 환장고개 - 정상 - 허준 활영지

        - 관룡산 - 용선대 - 관룡사 - 옥천 주차장

         (총 산행시간 ; 5시간)

 

 

 - 옥천 매표소에서 화왕산성으로 올라가며 바라본 관룡산 정경 ; 왼쪽이 정상, 중앙이 병풍바위 -

 

 

 

 

- 옥천골엔 아직 늦단풍이 남아 있다 -

 

 

 

 - 산성 남문으로 올라가는 오솔길 ; 이 길이 가장 완만하고 걷기 좋다. 그러나 진입로를 찾기 어렵다 -

 

 

 

 - 산성 동문에서 건너다 본 화왕산성 ; 배바위가 억새풀 바다위에 떠 있다 -

 

 

 

 - 능선에서 바라본 배바위 ; 정상보다도 더 인기가 있다. 이곳를 정상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 -

 

 

 

 - 환장고개 부근에서 올려다 본 서부능선 ; 아직 억새풀꽃이 일부 남아 있다 -

 

 

 

 - 화왕산성 서쪽 사면 ; 계룡산 자연성릉을 연상케 하는 절벽에는 봄에 진달래가 만발한다 -

 

 

 

 - 화왕산 정상 -

 

 

 

 - 산성 북사면 ; 꼬불꼬불한 능선길을 걷는 묘미가 있다 -

 

 

 

 - 중턱 억새풀 사이로 가로지르며 ; 모두들 행복한 표정 -

 

 

 

 - 진달래능선 허 준 촬영장에서 화왕산을 돌아보니 억새풀이 더욱 빛난다 -

 

 

 

 - 드라마 허준 촬영지 ; 상도, 대장금, 주몽에 이르기까지 많은 드라마의 배경이 되고 있다 -

 

 

 

 - 촬영장 마을 내부를 돌아보는 관람객들 -

 

 

 

 - 진달래능선 길 가에는 때 아닌 개나리가 만발하였다. 지금이 가을인지 봄인지? - 

 

 

 

 - 임도 갈림길에서 관룡산 정상을 바라보며 -

 

 

 

 - 관룡산에서 보니 화왕산이 화산 분화구라는 사실이 확실해진다 ; 중앙 흰 부분은 문화재 발굴 중-

 

 

 

 - 관룡산에서 용선대로 내려오며 건너다 본 병풍바위 -

 

 

 

 - 용선대에서 바라 본 관룡산 암릉 ; 골짜기에는 아직 단풍이 남아 있어 색의 조화가 멋 있다 -

 

 

 

* 45명의 산행 가이드를 하면서 사진을 찍기란 쉽지 않다.

  좋은 배경에서도 셔터 챤스를 기다릴 수 없어서 좋은 사진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홀가분하게 다시 와야겠다 생각하며

  용선대 석불부터는 관룡사 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