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설 잘 쇠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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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

2007. 2. 17.

민족 최대의 명절 설입니다.

 

어제부터 귀성인파로 도로가 밀린다 하니

걱정입니다.

 

어제 저녁 서울에서 출발한 둘째 딸이

13시간 걸려서 오늘 새벽에야 도착했네요.

 

고속버스가 고장을 일으켜

휴게소에서 밤샘 했다고...

 

아침에는 비까지 내리네요.

 

안전하게 고향 가셔서

설 잘 쇠시기 바랍니다

 

 

[남강변 진주성 일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