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꽃대궐, 의령 벽계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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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방

2008. 4. 19.

해마다 봄이 되면 꼭 가 보고 싶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의령군 궁류면 벽계저수지이다.

 

온갖 꽃들이 화려하게 뽐내며  저수지를 장식하는 곳

그 화려함과 함께 산간 오지마을의 풍광은

중국의 남쪽 지방이나 필리핀 같은 농촌을 떠올리게 한다.

 

짬을 내어 몇 장면 담아본다.

 

 

 

 

- 꽃대궐, 벽계저수지의 봄 ; 이하 설명을 생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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