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슬로시티 신안 증도 느긋하게 즐기기

댓글 21

추억을 남기는 여행

2015. 11. 29.

목포에서 하룻밤을 묵고 신안 증도로 간다

 

전남 신안군에 있는 섬 아닌 섬, 증도는

최근 슬로시티로 유명세를 타는곳

 

그 섬으로 간다. 느긋하게...

 

* DSLR과 하이브리드 디카로 찍은 사진들이 가로세로 비율과 색감이 각각 다르게 나왔다

 

 

 

- 증도를 찾아서... -

 

 

 

- 증도 가는 길 -

 

 

 

- 증도 하트해변이리고 찾아갔는데 포인트를 알 수 없어 그냥 찍었다 -

 

 

 

- 신안 해저유물울 발견한 곳이 저 앞바다라는데... -

 

 

 

- 그곳엔 보물섬 카페가 있다 ; 겨울 평일에는 문을 닫았네...ㅠㅠ  -

 

 

 

- 해저유물... 아직도 남아 있을까?? -

 

 

 

- 다음으로 짱뚱어다리로 가 본다 -

 

 

 

- 다리는 한반도지형의 해송숲으로 이어진다 -

 

 

 

- 물이 빠진 해변 -

 

 

 

- 짱뚱어보다 게가 더 많다 -

 

 

 

- 우전해변의 이국적인 풍경 -

 

 

 

- 와이키키 못진 않은 해변, 여름에 다시 와야겠다 -

 

 

 

- 남도다운 가로수길 -

 

 

 

- 짱뚱어다리에서 기념 남기고 -

 

 

 

- 태평염생식물원을 걷는다 -

 

 

 

- 붉은 홍초와 아직 지지 않은 억새풀이 멋진 조화를 이룬다 -

 

 

 

-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태평염전 ; 소금박물관과 판매점도 있다 -

 

 

 

- 9월까지 소금을 다 만들고 요즘은 휴식기 -

 

 

 

- 내년을 대비해 염전을 손 보는 사람들 -

 

 

 

- 소금 만드는 작업을 보고 싶었는데... -

 

 

 

- 돌아 오는 길에 만나는 배추밭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