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신년에 찾아간 남해독일마을과 물건방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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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남기는 여행

2016. 1. 10.

병신년 새해를 맞아 남해도를 찾아간다

독일마을과 물건 어부방조림

 

독일마을은 연휴를 맞아 수 많은 사람들이 찾아 와

주차를 하기 어려울 정도

 

그래서 멀리서 바라보기로 하고

독일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물건어부방조림에서 잠시 거닐어 본다

 

불건 어부방조림은 태풍과 해일을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을 하면서

고기들을 불러보으는 역할을 하는 오래 된 숲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 남해 독일마을을 향하여 -

 

 

 

- 실안해안도로를 달려 남해도로 넘어간다 -

 

 

 

- 남해독일마을엔 신정연휴로 차를 댈 곳이 없어서 가족들만 내려 놓고 -

 

 

 

- 나는 바닷가 물건 어부방조림으로 내려간다 -

 

 

 

- 방조림은 언제 보아도 든든하고 포근하다 -

 

 

 

- 사철 지지 않는 푸르름이 있고 -

 

 

 

- 바닷가 정취를 한 껏 느낄 수 있다 -

 

 

 

- 이곳에서 한참을 머물다 -

 

 

 

- 숲 사이로 난 타무데크를 걸어본다 -

 

 

 

- 꼭 이국땅에 온 느낌 -

 

 

 

- 겨울나무가 푸른 옷을 입고 있다 -

 

 

 

- 올 한 해도 늘 푸르른 날들로 채워지기를 빌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