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진주남강 유등축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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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남기는 여행

2018. 9. 27.

10원이면 진주에는 축제가 열린다

남강 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실크박람회...


10월 1일부터 한꺼번에 열리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알려진 축제는 유등축제


그 현장을 미리 둘러본다




- 진주 남강유등축제장을 미리 가 본다 -




- 북문인 공북문으로 들어가면 -




- 먼저 충무공 김시민장군이 반긴다 -




- 진주성의 대표명소 촉석루 -




- 남강변 벼랑위에 세워진 위용 -




- 남강을 굽어본다 -




- 촉석루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일품이다 -




- 촉석루 아래 '의암' ; 의기 논개가 왜장을 끌어 안고 강에 몸을 던진 곳이다 -




- 의암에서 올려다 본 촉석루 -




- 진주성은 임진란 3대첩 중 하나 -




- 임진년엔 이렇게 왜군을 물리쳤다 -




- 그 장면을 등으로 표현 -




- 그러나 다음해 계사년에 퇴각하던 왜군의 집중공격에 진주성이 함락된다 ;'계사순의단' -




- 그날을 아는지 모르는지 -




- 그 때 성 밖으로 연락방법으로 유등을 띄운 것이 유등축제의 유래 -




- 그 유등축제 준비가 끝났다, 점등만을 남겨 놓은 상태 -




- 성 안에 있었다는 무물 -




- 각종 민속등이 남강과 진주성 안에 설치되었다 -




- 학동이 책걸이하는 모습 -




- 삼강오륜등 -




- 관례와 계례 -




- 화전 부치는 등도 있고... 밤에 불이 들어 오면 더욱 아름다울 것 -




- 북장대에서 진주 시가지를 내려다 보며 오늘 진주성 둘러보기를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