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강천산 단풍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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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에서 보내는 편지

2019. 11. 2.

가을이 오면 단풍을 찾아가고 싶다


유명한 단풍 명소가 많지만 강천산도 전국적으로 알려진 단풍

그 강천산으로 달려간다


강천산 매표소에서 강천사 거쳐 구름다리, 구장군폭포까지 왕복

소요시간은 여유 있게 3시간




- 강천산의 단풍을 만나러 간다 -




- 입구에는 아직 단풍이 덜 들었다 -




- 계곡 안으로 들어갈수록 짙어지는 단풍 -




- 장쾌한 폭포 -




- 단풍 아래에서 버스킹 공연도 즐기고 -




- 본격적으로 단풍구경을 시작한다 -













- 강천사 마당 감나무에 감이 익어가고 -





- 구름다리 전망대에서 강천계곡 감상  -




- 구름다리를 건넌다 -





- 올려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구름다리 -




- 구장군폭포, 워낙 높아서 파노라마로 찍어도 란 화면에 다 잡히지 않는다 -





- 두 갈래 폭포를 한 화면에 잡기는 불가능 -




- 돌아 오는 길, 순창 메타쉐콰이아 가로수길을 을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