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하동 정동원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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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남기는 여행

2020. 8. 7.

경남 하동 출신의 미스터트롯  인기스타 소년 정동원의 이름을 딴

"정동원길"이 하동 진교면에 생겼다

 

사람 이름을 딴 길 중에 가장 어린 나이에 새겨진 길

그 길을 빗속에 걸어 본다

 

진교면소재지에서 정동원군 집까지

 

- 하동군 진교면 정동원길 -

 

 

 

- 정동원이 할아버지집에서 진교면소재지 학교로 가던 약 7km 길 -

 

 

- 그 길 이름이 '정동원길'로  이름 붙여졌다 -

 

 

- 길은 옛 남해고속도로 옆으로 걷기 좋은 산책로이다 -

 

 

 

 

 

- 옛 고속도로가 평행선을 달리고 -

 

 

 

- 주변은 전형적인 농촌마을 -

 

 

- 멀리 하동 금오산이 보이고 -

 

 

- 길은 계속 이어진다 -

 

 

- 길가엔 여름꽃이 피고지고 -

 

 

 

- 정동원길 시작지점 -

 

 

- 정동원이 살던 집 앞 -

 

 

- 여기서부터 정동원길이 시작된다 -

 

- 전동원군이 살던 집은 공사중 -

 

 

 

 

-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는 것 같고 -

 

 

 

- 기념 남기고 돌아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