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사천 다솔사 둘레길 걷기

댓글 54

산길에서 보내는 편지

2020. 12. 11.

11월 하순, 날씨가 꽤 쌀쌀해졌다

이런 때엔 가볍게 걷는 것이 최고

 

가까운 사천 곤양 다솔사 숲길을 걷기로 한다

다솔사에서 출발, 봉명산 옆길을 돌아

약수터 - 서봉암까지 갔다가 돌아 오는 코스

 

소요시간은 약 2시간

여유롭게 걸어 본다

 

- 다솔사 -

 

 

 

- 다솔사 올라가는 길 -

 

 

- 늦게까지 남아 있는 단풍 -

 

 

 

- 그 길을 걷는 사람들 -

 

 

 

 

 

- 연못이 있는 풍경 -

 

 

-봉명산 둘레길 -

 

 

 

- 서봉암 가는 징검다리 -

 

 

 

- 서봉암 앞 녹차밭 -

 

 

 

- 서봉암 -

 

 

 

- 마지막 남은 단풍 -

 

 

 

- 서봉암에서 바라보는 앞산, 봉명산 -

 

 

- 돌아오는 낙엽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