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코로나시대의 결혼식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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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2020. 12. 20.

금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완전 달라졌다

그 중에 결혼식 풍속도까지 달라지게 되었다

 

결혼식장에 들어 가기 전,

체온 검사, 손소독, 연락처 기재...등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입장하고 하객은 양가각 50명 이내로 제한

결혼식 마치고 식사도 테이블 좌석 1/2만 채우고 띄워앉기

 

그 달라진 결혼식 장면을 몇 장 남겨 본다

 

- 화촉을 밝히러 가는 양가 어머니들을 포함, 하객들이 모두 마스크를 쓰고 -

 

 

 

- 코로나 전염 위험을 즐이기 위해 야외결혼식 -

 

 

 

- 신부 아버지도 마스크 쓰고 입장, 실랑신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마스크 필착 -

 

 

 

- 그래도 결혼식은 엄숙히 -

 

 

 

- 주례선생님도 마스크 쓰고 주례사...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