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진주 둘레길 1 - 진양호 물빛길

댓글 26

산길에서 보내는 편지

2021. 1. 9.

새해엔 진주둘레길을 걸어보려 마음 먹고

첫번째로 진양호반을 따라 걷는 양마산 불빛길

 

상락원에서 출발하여 능선을 따라 양마산

이어지는 호반길

 

적당히 걷기 좋은 길이 이어진다

 

 

- 진양호반 양마산길 -

 

 

 

- 상락원에서 시작하여 예술촌이 내려다 보이는 고사리밭을 지나 -

 

 

 

- 능선길을 따라 가다 보면 -

 

 

 

- 이 돌탑이 나오고 오른쪽 능선길을 이어 걷는다 -

 

 

- 주변엔 아름드리 상수리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고 -

 

 

 

- 솔숲도 이어진다 -

 

 

 

- 최근에 오솔길을 잘 정비하여 -

 

 

- 호수를 바라보며 걷기 좋게 해 두었다 -

 

 

 

- 응달에는 고사리도 자라고 -

 

- 대숲도 만난다 -

 

- 탐조전망대에서 호수에 노니는 철새들도 만난다 -

 

- 멀리 진양호댐을 바라보며 되돌아서 -

 

- 나무계단을 오른다 -

 

- 멋진 소나무들 -

 

- 아담한 돌탑 -

 

- 삼거리에 돌아 와 원점회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