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진주 에나둘레길1 - 비봉산~선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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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에서 보내는 편지

2021. 3. 17.

진주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산 중에서

북쪽 비봉산과 동쪽 선학산을 잇는 능선길은

'진주 에나길'의 하이라이트이다

'에나'라는 말은 '정말' '진짜'라는 뜻의 진주사투리

 

진주 에나길은 진주성에서 출발하여

중앙시장 - 진주중,고 진주여고 - 봉산사

- 비봉산 - 봉래산 - 봉황교(말티고개) - 선학산으로 이어지는 1코스

 

그 능선길을 따라 가 본다

 

 

- 비봉루에서 내려다 본 진주시가지 -

 

 

- 산길 출발점인 봉산사(고구려 강이식장군을 모신 사당) -

 

 

 

- 봉산사옆을 통과하여 -

 

 

 

- 아름드리 고목이 지키는 비봉산으로 -

 

 

 

- 서북쪽으로 못재고개 우리농장도 보인다 -

 

 

 

- 진주12경의 하나인 '비봉청람'의 바로 그 나무들 -

 

 

 

- 비봉산 정상에서 기념 남기고 -

 

 

 

- 의곡사 고개길을 지나 -

 

 

 

- 새로 조성한 칠성바위공원 -

 

 

 - 비봉산에서 산학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너머 진주시가지 -

 

 

- 지압보도도 만들어져 있다 -

 

- 대봉정 -

 

 

- 대봉정에서 내려다 보는 시가지 조망 -

 

 

- 마삭줄로 엎인 나무들 -

 

 

- 말티고개 봉황교를 지나 -

 

- 선학산 정상 -

 

- 남강과 진주성, 진주 최고의 조망처 -

 

 - 벚꽃과 진달래가 흐드러진 길을 따라 -

 

- 매화향 맡으며 상대배수장, 진주시청으로 하산한다, 총 소요시간 약 2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