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진주 근교산행5 - 칠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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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에서 보내는 편지

2021. 3. 27.

코로나19로 집콕하기엔

봄날이 너무 좋다

 

이런 날은 가벼운 산길을 걷는 게 상책

진주 서쪽 남강변, 굴바구 위 칠봉산을 걸어 본다

 

 

- 칠봉산 진달래 -

 

 

- 칠봉산 가는 길 ; 내동면 휴먼빌 아파트 고속도로 아래서 산행 시작 -

 

 

- 이정표를 따라 칠봉산으로 -

 

 

 

- 대숲을 지나고 -

 

 

- 술숲길을 걷는다 -

 

 

 

- 누군가 소박한 돌탑도 쌓아 놓았네 -

 

 

 

- 진달래꽃도 만나고 -

 

 

 

- 벚꽃길도 지나 -

 

 

 

- 전망대에서 진양호를 바라 본다 -

 

 

 

- 매화는 이미 지고 -

 

 

 

- 굴바구 윗길을 솔향 맡으며 걷는다 -

 

 

 

- 길가에 핀 진달래 -

 

 

 

- 남강변따라 이어진 오늘의 산길을 뒤돌아 본다(오른쪽) -

 

 

- 남강댐과 진양호 -

 

 

- 무지개동산에서 오늘 산행을 마무리한다, 소요시간 1시간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