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제주도여행 4 - 절물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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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남기는 여행

2021. 4. 22.

여행 둘쨋날

어제 내린 비로 깨끗이 씼어 놓은 절물자연휴양림을 걷는다

신록의 계절에 가장 어우리는 곳

 

오고 가는 길 중산간도로 드라이브도 환상적이다

속소가 있는 중문 근처 마녀의 언덕 바닷바람도 쏘이고...

 

 

- 절물쟈연휴앙림으로 들어 간다 -

 

 

- 2시간 정도 걸리는 절물오름 코스를 선택한다 -

 

 

 

- 휴양림의 상징, 삼나무숲 -

 

 

 

- 장생의 숲길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기에  -

 

 

 

- 너나들이길로 해서 -

 

 

 

- 절물오름으로 올라 간다 -

 

 

 

- 가는 길은 원시림 느낌 -

 

 

 

 

 

 

 

 

 

 

 

 

- 오름 분화구를 한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30분 -

 

 

 

-- 전망대에 올라  -

 

 

 

- 분화구를 내려다 보는데 안갯속 -

 

 

- 둘레를 한바퀴 돌기로 한다 -

 

 

- 다시 내려 와 절물오름을 뒤돌아 본다 -

 

 

- 중문으로 오는 길, 환상적인 중산간도로 -

 

- 쭈~욱 뻗은 도로와 삼나무 가로수 -

 

 

- 제주도의 봄을 제대로 느끼는 드라이브 -

 

 

 

 

- 중문근처 마녀의 언덕에서 -

 

-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파도를 즐긴다 -

 

 

- 며칠간 묵을 숙소, 써니빌펜션 -

 

 

- 테라스에서 저녁노을을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