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제주도여행6 - 진황등대 기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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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남기는 여행

2021. 4. 26.

제주도는 삼다도.

여자는 적어졌다지만 아직도 바람과 돌은 여전히 많은 곳

 

마녀의 언덕 옆 진황등대 부근의 기암들을 둘러 본다

용두암 못지 않은 기암들이 즐비하게 펼쳐져 있고

접근에 제한이 없어 자기만 주의한다면 어렵지 않게

충분히 즐길 수 있어서 좋다

 

- 태평양을 지키는 진황등대, 어느 재일교포가 기증하여 세웠다 한다 -

 

 

- 동쪽 건너편에 마녀의 언덕 -

 

 

 

- 대양을 향해 울부짖는 동물 형상 -

 

 

 

- 등대를 등에 지고 있는 듯 -

 

 

- 한라산도 등에 지고 있으니 더욱 멋져 -

 

 

- 올라 타서 기념 남길 수밖에 -

 

 

 

- 또 다른 기암들 -

 

 

 

- 갖가지 형상이 다 모였다 -

 

 

 

 

 

 

 

 

-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도 좋을 기암들을 감상하고 나니 -

 

 

 

 

- 산방산 너머로 해가 저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