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제주도여행7-가파도 청보리밭과 송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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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남기는 여행

2021. 4. 29.

제주도의 봄을 제대로 느끼려면

가파도 청보리밭으로 갈 일이다

 

돌아오는 길에 송악산 둘레길 걸으면

금상첨화

 

- 가파도 청보리밭 -

 

 

 

- 모슬포 운진항에서 가파도 가는 배를 타고 20분만 가면 도착 -

 

 

 

- 예술적인 가파도 돌담 -

 

 

 

- 보리밭 지평선 -

 

 

 

- 산방산과 한라산을 바라보며 -

 

- 허수아비가 되어 본다 -

 

 

 

- 무꽃도 예쁘게 피었다 -

 

 

 

- 가파도 정상, 해발 10m? -

 

 

-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

 

 

- 마라도가 보이는 바닷가 둘레길 -

 

 

 

- 들판 가운데 서 있는 작은 교회당 - 3시간 투어가 짧기만 하다 -

 

 

- 가파도에서 나와 산방산 둘레길을 걷기로 한다 -

 

- 그림같은 풍경 -

 

- 환상적인 해안단애 -

 

 

 

  - 먼 해원을 응시하는 백마 -

 

 

- 전망대 -

 

- 이국적인 분위기의 분화구 -

 

-  흑사해변을 돌아 1시간 걷기를 마무리한다 -

 

-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서 만난 노오란 유채밭 -

 

- 산방산을 지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