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한우산 철쭉꽃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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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에서 보내는 편지

2021. 5. 2.

제주도 한라산 영실 철쭉을 모지 못하고 돌아 와

아쉬운 마음을 한우산 철쭉으로 대신한다

 

의령군 대의면과 가례면 사이에 있는 쇠목재로 올라 가

팔각정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가볍게 철쭉 감상

(휴일에는 차량을 통제하여 쇠목재에서부터 걸어 올라가야 됨)

 

 

- 한우산 철쭉을 만나러 -

 

 

 

- 쇠목재로 올라 가 -

 

 

 

- 팔각정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

 

 

 

- 철쭉 군락지를 천천히 돌아 본다 -

 

 

 

- 쇠목재 너머 자굴산이 건너다 보이고 -

 

 

 

- 한우산은 철쭉꽃으로 완전히 붉게 물들었다 -

 

 

 

- 정상으로 가는 길에 -

 

 

 

 

 

 

 

- 찰비계곡 -

 

 

- 되돌아 본 팔각정 -

 

 

- 한우산을 우리말로 찰비산(한여름에도 찬비가 내린다는 산) -

 

- 날씨가 좋으면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련만... -

 

 

- 대의와 삼가면 소재지를 내려다 보며 산성산 방향으로 -

 

 

- 북쪽으로 산성산이 건너 뛸 듯 가깝다 -

 

 

 

- 생태주차장 방향으로 가서 원점회귀하기로 -

 

 

 

- 생태주차장에서 팔각정 가는 길 -

 

 

 

- 대의면으로 내려가는 색소폰도로, 숲이 짙어서 그 모양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