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수원 화성의 봄

댓글 20

추억을 남기는 여행

2021. 5. 8.

수원 화성을 둘러 본다

봄 풍경이 아름다운 고성, 화성

 

동북쪽 연무대에서 시작하여

방화수류정 거쳐 화홍문까지...

 

 

- 화성의 봄을 찾아서 -

 

 

- 수원성의 남쪽 정문인 팔달문을 지나 -

 

 

 

 

 

- 특이하게 자른 가로수길을 따라 -

 

 

 - 동장대(연무대)로 간다 -

 

- 연무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

 

 

 

- 동북쪽 성벽을 따라 돌아보기로 한다 -

 

 

- 철쭉꽃이 한창인 화성 -

 

 

 

- 성밖 풍경도 아름답다 -

 

 

 

- 오늘의 하이라이트, 방화수류정 -

 

 

 

- 동북각루의 다른 이름이다 -

 

 

 

- 일단 기념 남기고 -

 

 

 

- 용연에서 방화수류정을 감상한다 -

 

 

 

- 방화수류정이라는 별칭을 갖게 한 용연의 버드나무들 -

 

 

 

- 수원 화성의 북문인 장안문 -

 

 

 

- 성문을 통과하여 -

 

 

 

- 성곽에서 내려다 보니 미니 관광열차가 지나간다, 탑승장은 연무대에 있다 -

 

 

- 서쪽의 화서문과 서장대는 다음에 가 보기로 하고 -

 

 

- 화홍문으로 내려선다 -

 

 

 

- 건축미와 기능성을 모두 갖춘 화홍문 -

 

 

- 동북공심돈으로 돌아 오니 -

 

 

 

- 하늘 높이 연이 날고 있다. 도성의 꿈을 담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