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남해 양떼목장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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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남기는 여행

2021. 5. 17.

오월,

나들이로 어디가 적당할까?

 

남해바다를 배경으로 한 양떼목장이 생각났다

그리 멀지 않으니 바로 달려 가 본다

 

목장의 하루는 정말 즐겁다

편백숲이 있어서 산책도 즐기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나들이에 가장 적합할 듯

 

- 남해 양떼목장을 찾아서 -

 

 

 

-

- 남해대교(구대교)를 건너서 -

 

 

 

- 벚꽃 피었던 가로수길을 지나 설천면으로.. -

 

 

- 남해엔 양떼목장이 3군데 있다, 이곳에도 양모리학교와 상상양떼목장이 있는데 오늘은 상상.. -

 

 

 

- 입장료 내고 들어가면 앵무새체험장에서 먼저 양먹이를 받고 -

 

 

- 토끼와 작은 동물들에게 인사.. -

 

 

 

- 앵무새에게도 인사하고 -

 

- 전망 좋은 카페에서 -

 

- 제2목장을 내려다 본다 -

 

 

- 제2목장길을 따라 걷는다 -

 

 

-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들 -

 

 

- 나무그늘에서 한가로이 낮잠 자는 양들도 있다 -

 

 

- 양에게 먹이 주는 체험 -

 

- 제2목장을 지나면 만나는 백사슴, 우리 안에 들어 가 사슴과 친구가 되어 본다 -

 

 

- 제1목장으로 들어 간다 -

 

- 남해대교 건너 하동 금오산이 보이는 이 목장은 전망이 정말 좋다 -

 

 

- 푸른 초원과 양떼들 -

 

- 말 그대로 목가적인 풍경 -

 

- 하늘 마루금도 멋지다 -

 

- 이젠 편백숲으로 들어 간다 -

 

- 울창한 편백숲에서 간식 먹으며 한참을 쉬었다 -

 

 

- 내려오는 길에 보니 미니열차가 목장길을 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