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과수원의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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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농장 이야기

2021. 5. 26.

농장의 오월

초록이 무성하고 열매가 주렁주렁...

 

한나절씩 작업한 배, 복숭아 봉지 씌우기

매실 솎아주기 한 결과 충실히 영글고 있다

 

한켠엔 봄꽃들이 한창...

 

-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과 -

 

 

 

- 배봉지 씌우기 작업 완료 -

 

 

- 과수 아래엔 노란 꽃창포가 피고 -

 

 

- 묘목으로 키우고 있는 장미꽃도 피었다 -

 

 

- 들에서 들여 온 기린초꽃도 피고 -

 

 

- 복숭아, 배봉지가 꼭 노란손수건처럼 주렁주렁 -

 

 

 

- 산딸기가 익어가니 -

 

 

- 탐스럽다 -

 

 

- 매실이 튼실하게 익어가니 곧 매실청 담궈야겠고

 

 

- 자두 익으면 지인들 초대하여 함께 따기로 하고 -

 

- 앵두는 따서 -

 

- 내가 좋아하는 잼을 만들기로 한다 -

 

- 산딸나무꽃이 참 예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