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고성 구절산 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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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에서 보내는 편지

2021. 9. 17.

경남 고성 구절산에 출렁다리가 생겼다

폭포암에서 올려다 보는 풍경과

출렁다리에서 내려다 보는 조망이 일품이다

 

구절산은 벽방산, 거류산과 함께 경남 고성3산 중 하나

산행 자체만으로도 즐겁다

 

산행은 폭포암에서 출발, 구름다리 건너

시계 반대방향으로 정상까지 다녀오는 코스

소요시간은 왕복 2시간

 

- 폭포암 상단 출렁다리에서 내려다 보는 암자와 조망 -

 

 

 

- 폭포암주차장에서 출발 -

 

 

 

- 암자 가는 길, 폭포 뒤로 출렁다리가 살짝 보인다 -

 

 

 

- 폭포암 가는 길 돌탑들 -

 

 

 

- 폭포와 출렁다리 -

 

 

 

 

 

 

- 암자 옆 흔들바위, 꿈쩍도 하지 않는다...ㅍㅍ -

 

 

- 출렁다리에서 힘차게 팔을 뻗어 본다 -

 

 

 

- 거류산이 건너다 보이는 풍경 -

 

 

 

- 출렁다리 건너 정상으로 가는 길 -

 

- 폭포암으로 내려가는 길 대신 -

 

 

- 정상으로 가는 능선길을 택한다 -

 

- 거류면 소재지 당동만 뒤로 왼쪽에 벽방산, 오른쪽 거류산이 보인다 -

 

- 정상으로 가는 길 -

 

- 정상 직전의 암괴 -

 

- 정상에 도착 -

 

- 주변을 조망해 본다, 당항포방향  -

 

- 진동방향 -

 

- 다시 내려 오는 길 -

 

 

- 특이하게 생긴 버섯들을 만난다 -

 

 

 

- 폭포암으로 돌아 와 산행을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