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합천의 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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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방

2006. 4. 14.

합천은 경남에서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가야산과 해인사가 있고, 황매산 영암사터 등

자연과 전통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황강과 양천강 등 알려지지 않은 곳도 많이 있다.

 

봄이 완연한 합천의 풍경을 몇 장의 사진에 담아본다.

 

 

- 삼가면 양천강변 둑길에 만개한 벚꽃 ; 삼가 입구에서 왼쪽으로 보이는데 그냥 지나치기 쉽다 -

 

 

 

- 삼가 양천강변 ; 꽃비를 맞으며 걸어볼 만하다 -

 

 

 

- 벚꽃 둑길에서 내려다 본 양천강 -

 

 

 

- 합천 입구의 정양늪 ; 자연적인 늪으로 우포늪과 비슷하다 ; 달리는 차 안에서 찍었더니... -

 

 

 

- 역시 차 안에서 내다보며 찍은 정양늪 ; 완연한 봄빛이다 -

 

 

 

- 합천댐 아래 황강의 봄빛 ; 발전소 부근에서 찍었다 -

 

 

 

- 용문정 부근의 풍경 ; 영상테마파크에서 댐 까지 가는 길에는 이런 풍경이 계속 이어진다 -

 

 

 

- 용문정 위 다리에서 댐쪽으로 본 풍경 ; 물버들의 연두색 새잎이 강변에 그득하다 -

 

 

 

- 뒤로 보이는 벚꽃길은 합천호를 둘레 100리나 이어진다 ; 마라통 코스이기도 하다 -

 

 

 

- 합천댐 발전소 아래 조정지 댐에서 -

 

 

 

- 물버들에 물이 올라 봄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 영상테마파크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