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함께 나누며 살아가기

댓글 4

살아가는 이야기

2005. 2. 18.

세상은 혼자 사는 외로운 나그네길이 아니다.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길동무도 있게 마련이다.

 

외로울 때, 또는 뜻이 맞는 사람을 만났을때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즐거움을 함께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 싶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기록으로 남기며

이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픈 마음으로

이 창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