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구름에 달 가듯 길을 갑니다.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면서...

진양호의 저녁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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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방

2006. 9. 15.

저녁에 고향으로 가는 길

진양호반을 지난다.

 

마침 해가 질 무렵이라

저녁노을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었다.

 

서둘러 카메라를 꺼내어

몇 장면 담아본다.

 

 

 

- 진양호반 도로에서 내려다 본 진양호 상류 대평부근의 풍경 -

 

 

 

- 수초와 나무들이 자라는 호수 변두리 -

 

 

 

- 저녁 노을이  건너편 산에 반사되어 호수를 비추고 있고, 물은 거울처럼 잔잔하다 -

 

 

 

- 호수 안에 또 호수가 생겼다 -

 

 

 

- 멀리 지리산자락 웅석봉 위로 구름이 수채화를 그린다 -

 

 

 

- 점점 노을이 붉게 물들어가고 있다 -

 

 

 

- 해는 서산에 지고 수초 사이로 호수의 물빛도 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