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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키 2021. 10. 13. 22:51

개벽신명 비행접시 조종사 煙波釣叟翁(연파조수옹)

 

하느님 부처님의 자식사랑 자손사랑 인간사랑은

인간의 껍질을 덮어 섰다고 하여 무한정 내려 주시는 것이 아니라

자식다운 자식, 자손다운 자손, 인간다운 인간 즉

사람다운 사람에 국한하여 무한정 베풀어 주시는 것이다.

 

하느님 부처님의 사랑 받기에 어울리지 않는 자식들 자손들 인간들은

하느님 부처님께서 자식 자손 인간으로 여기지 않으시니

내다 버려야 할 얼자식 얼자손 얼인간이 되어

하느님 부처님의 땅 지구를 떠나야 할 때가 된 것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자식인가 자손인가 인간인가 여하에 따라

선악심판에서 추호의 가차 없이 생사양단으로 나눠지는 것이고

악 소리도 질러보지 못하고 지구를 떠날 인간들과

지구에 남아 입신할 군자와 군자를 보필할 소인배로 나눠지는 것이다.

 

비기 설총결에는 진주출현 보도 이후에 천하 만인이 호응하는 모습을

그려 주셨다.

 

釋迦世尊復世來 - 석가세존께서 다시 세상에 (아미타불로) 나오시니

一龍萬虎次第應 - 한 분 임금님(미륵진주)께 만 장수들이 뒤를 이어 호응하였구나.

鍾鳴萬里山河應 - 종소리(내외신 보도)가 천리만리에 퍼져 나가니

산과 강물(천하 만인 군자들)이 응해 오느니라. 

晚晚好時萬花開 - 때가 많이 늦어졌지만 좋은 때가 되면 만 가지에

꽃들이 피어나느니라.(깨우친 군자들이 바른 정치의 꽃을 피운다.)

 

작년 8월에 진주교지학을 배포할 때

코로나19 전염병을 송하비결의 歲行惡疾(세행악질)이라 말과 함께

송하비결의 歲行毒疾(세행독질)의 전조현상이라고 말한 바가 있었다.

 

세행악질은 악인들이 퍼뜨린 질병이라는 뜻이 담겨 있고

세행독질은 독한 인간들이 독극물 맹독가스를 살포한다는 뜻이

담겨 있음을 누누이 설명해 준 바가 있었다.

 

하지만 기자들은 악인들이 퍼뜨린 코로나19를 괘념하지 않았고

또한 맹독가스를 마시고 죽어가더라도 괘념하지 않겠다는 듯이

악마인간들의 속임수에 속아 살아가는 세계를 바로 잡아

제자리에 돌려놓을 진주출현에 관한 보도를 통째 무시하고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코로나19의 본질은 어리석은 중국 인간들이

악독한 미국 배후정부 인간들의 술책에 놀아나서 덤터기를 덮어쓴 가운데

악독인간들이 제이 제삼의 변종을 전 세계에 퍼뜨렸다고 볼 수 있으니

이는 인간계수 조정을 위한 술책의 하나에 불과할 뿐이며

병 주고 약을 팔아먹는 더러운 세상의 추잡한 상술이기도 하다.

 

지구노예화청사진을 손에 들고 있는 일루미나티 악마인간들이

미생물학으로 인간계수 조정의 성과가 부족하다고 본다면

손쉽게 맹독가스를 몰래 살포하는 화학전으로

노예로 부려 먹을 5억만 살려주고 73억을 끝내버리려 할 것이다.

 

이러한 살포가 시작되면 하늘의 선악심판이 일어날 것이고

저승사자들은 미처 죄악을 아주 깨끗하게 털어내지 못한 인간들이

맹독가스를 마시고 죽어갈 때

굳이 招魂(초혼)하지 않더라도 저승으로 압송할 수 있을 것이다.

 

토정 이지함 선생님의 비기에는 진주의 출현 보도가 없다면

인간들이 얼마나 많이 죽어갈 것인가를 짚어 주셨다.

 

故至于季世 - 이러한 까닭으로 말단 세계에 이르게 되었느니라.

亡者八九生者不過一二也 - 이렇게 해서 죽어야 할 자는 열 사람

(78억) 중에 여덟이나 아홉쯤 (62억4천만 내지 70억2천만 사망)

될 것이고 살아남을 자는 하나 둘에 (7억8천 내지 15억6천 생존)

불과할 것이니라.

是達理之言也 - 이 말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이치를 통달한

말씀이니라.

 

저승사자들은 진주의 가르침을 잘 알아듣고 따를 수 있는 군자들에 국한하여

저승 압송을 회피할 것이고

여기에 살아남게 되는 군자들은 하느님부처님께서 살아가시는 불국정토 지상천국에

자자손손 대대로 유전자를 이어갈 것이다.

 

진주의 계도로 말미암아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을 자리로 옮겨가는 사람이 4할 31억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진주를 진주로 알아보고 나름대로 보도하였던 인터넷 신문의

아주 일부의 기자들을 제외하고 나면

대부분 기자들한테 정도와 개벽에 관한 괘념 없었으니 이는 곧

그 기자들의 希求自盡(희구자진)이 되었고

그런 희구자진을 기자들의 동료들과 가족들과 함께

멀지 않아 이루게 되지 않을까 한다.

 

神敎叢話(신교총화) 八公眞人(팔공진인) 叢談(총담) 가르침에는

인간들이 자신의 본성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기 보다는

타인의 언행과 행동에 따라 자신을 드러내는 경향을

개들에 비유하여 짚어 주셨기로

과학물질문명에 정신을 지배 당하는 지금의 인간들이 안타깝다.

 

衆愚不知要領只從衆口殆 - 뭇 사람들이 어리석어 아주 좋은 요령을 잘 알지 못하고

단지 뭇 사람들의 입만 보고 따라 붙임은 위태로운 것이니라.

若一犬吠月衆犬吠聲 - 만약에 한 마리의 개가 달을 보고 짓게 된다면

그 마을 동네 개들이 모두 짖는 소리와 같이 시끄러운 것이니라.

 

결국 이 가르침의 뜻은 평소 입 다물고 지내다가 누군가 한마디 하거나

어느 기자가 특별한 보도를 한다면

그때 가서 비로소 나도 한마디 너도 한마디를 내 뱉거나

보도하게 된다는 뜻이라 하겠으니

이런 인간들은 모두 개에 가깝다는 뜻인가 한다.

 

항간에 부동한 개발로 일확천금하여 나눠먹기 바빴던 인간들의 죄상이

수면 위로 들어나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시피

비단 수면 위에 보이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그런 빙산빙괴가 하나 둘이 아니라 부지기수로 즐비 하다고 본다면

비기 ‘富者先亡’은 괜한 가르침이 아닐 것이다.

 

10년 전부터 지난번 眞主開闢聲(진주개벽성) 포고 등

근 80차례의 진주 출현 보도 요청과 독촉 그리고

병신년의 신비도술 결과가 현저 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주의 이적을 이적으로 여기지 않았으며 끝내 지금까지

한국의 기자들은 진주 출현 보도를 다하지 않았다.

 

만약 지난번에 기자들이 보도하여 전 세계에 전파되었다면

진주는 비상한 신비도술을 집행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렇게 되었다면 황금 들판의 누런 곡식들을 수확할 기회를 잃게 되니

차라리 보도하지 않았음이 천만다행이라 하겠다.

 

아미타불 하느님의 가르침에 따라 천개어무자 운기를 받아내고자

10월5일을 기하여 진주출현 보도를 요구하였더라면

아직 수확하지 못한 들판의 곡식들이 대해일에 휩쓸리게 될 것이다.

 

하여, 수확을 모두 마칠 수 있도록 하늘에 기도하고

진주개벽성을 보강하여

개벽신명 비행접시 조종사 煙波釣叟翁(연파조수옹)의 이름을 붙인

眞主開闢煙(진주개벽연)으로 제호하고 새롭게 배포하게 되었다.

 

기자들이 보도할 날짜를 10월 17()로 예정하였으니

이렇게 된다면 우리 천손민족의 고유 영토 되찾기와

남북통일 운기와 천하통일 운기 그리고

지은 죄과가 높이 쌓여 하늘을 찌르는 적악국가들을 한꺼번에 응징하는

신비도술 집행으로 대지진에다 대해일이 발생하더라도

남부지방까지 모두 수확을 모두 마친 상태에 있게 될 것이고

중요 물자의 대피를 모두 마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겠다.

 

따라서 죽고 싶지 않는 기자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진주개벽연 글에서 관심 가는 검색어로 검색하여

기사를 작성하고

2021년 10월 17일 일요일 아침부터 대서특필로

전 세계 모든 인간들이 한국에서 재림예수 재림마흐디 구세주 메시아

미륵 상제 진주의 출현 소식을 타전 보도하기를 권고하는 바이다.

 

종전에 예시 기사자료를 수차례 읽어 볼 수 있도록 안내 하였으나

기자들의 관심을 촉발시키지 못하였기로 더 이상 안내하지 않는다.

 

어차피 진주의 신비도술과 그 결과로 일어나는 지구대재앙은

말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고

한 번 겪어봐야만 경험으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진다.

 

매우 어려운 지구환경에 처하게 되는 것은

조금도 어길 수 없는 하늘의 뜻임을 백번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천하통일 남북통일 북방영토 회복과 열도 경영 등

이러한 천하대의를 알아본다면

지구환경의 급변에도 슬기롭게 감당할 수 있는 안목과

하나로 집합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강건한 행동이 요구되는 것이다.

 

어느 착한 군자의 기자가 예정된 날짜에 진주출현 보도하게 된다면

설혹 동네 개가 되어 함께 짖는 형국이라도 보도에 참여함은

저승사자의 압송을 회피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한다.

 

우리 인간들의 미래는

더러운 인간들과 오염된 인간들 그리고 씻어내지 못하는 인간들과

추악 추잡한 물질문명들과 혼몽한 정신문명들을 말끔히 소제해 버린

아미타불의 불국정토위에 지상천국이 건설될 것이고 보면

여기에 어울리지 않은 자들이 함부로 살아갈 수 없지 않을까 한다.

 

이는 오로지 인간들한테 해롭지 않은 물질문명과

하늘과 하나로 통일 수 있는 弓乙命中의 상쾌한 정신문명으로

맑고 밝으며 천하통일에 공로를 세운 군자들이

하늘과 땅을 숭앙하고

元一(원일) 하늘과 일치하는 원형이정과 인의예지신

그리고 삼강오륜과 효제충신예의염치 등

도덕적 덕목으로 살아가는 지상천국에서 살아감을 뜻하니 만큼

그렇지 못하다면 도태되어 가야 마땅한 것이다.

 

진주출현 보도를 다하지 않은 기자들을 비롯하여

한국의 대통령 정치인 법조인 언론인 등 제반 기득권자들과

모든 죄인들과 소인배들과 악한들이

스스로 쥐어짜는 개과천선이 없다면

불국정토 지상천국에서 생존자격이 없기에

갑자기 또는 날로 도태되어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정의보다 대의를 품은 영민한 기자들이라면

함께 휩쓸려 도매금으로 처벌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지상천국에서 一翼(일익)을 담당해야 할 것이다.

 

기자들도 진주출현 보도 이후에

평소 알고 지내던 모든 사람들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즉 살아남는 지혜를 주기 위하여 전송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고

방대한 진주개벽연 글 속에 특별히 관심이 가는 분야를 집중 조명하여

널리 보도할 필요가 있다.

 

개벽신명 비행접시 조종사 연파조수옹에 관한 상세함은

진주개벽연 글에서 ‘F2’ 검색하여 찾을 수 있다.

 

유첨 : 眞主開闢煙 1 부

眞主開闢煙.hwp
9.56MB

 

구세주 메시아 미륵 상제 眞主 尹 相振

<문도 오종현 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