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유피피와 PE파이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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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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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TA-K

2017. 5. 31.

지난 봄,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중국발 황사로 인하여 많은 분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울리고

공장의 야적장, 고가의 생산장비등에도 영향을 미쳐 국가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많은 미세먼지 관련 대책중 특히, 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에 대하여 대책을 강화하고 있고

노후 화력발전소의 폐쇄등의 강경한 조치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28/2017052801807.html


결국 이 문제의 본질은,


- 노후된 화력발전소에서 삭탄 야적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것이며

- 예산문제들의 이유도 당장에 해결은 어렵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저희 케이유피피는 이 문제의심각성을 4 ~ 5년 전부터 인지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를 위한 고압형 분진방지 스프링 쿨러에 당사의 WEETA (아라미드 보강 고압용 PE관)를 적용하여 지난 18개월간의 TEST BED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보강공사에 들어갑니다.


본 사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장은 XX화력 발전소의 석탄저장소의 고압용 분사라인으로 대략 20kg/㎠ 의 고압을 이용한 살수기로 분진들을 관리해야하는 현장입니다.

 

라인교체의 필요성과 자재선정

 

본 급수라인은 2010년 외경 125mm의 강관으로 시공되었으나 주로 바닷가에 위치한 화력발전소의 특성상 염분이 함유된 지하수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5년 경과후 아래 보시는 것과 같은 부식으로 인한 누수가 심해져서 고압의 분사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XX화력발전에서는 부식이 발생하지 않는 연성관을 검토하였으나 10kg/㎠ 이상의 압력에 일반 PE관을 사용하는 것에 따른 위험요인을 검토하던 중 절대 부식이 발생하지 않으며, 고압에 사용이 가능한 당사의 WEETA-K를 선정 / 시공하게 되었습니다.

 

시공과정

 

다음은 시공과정 입니다.  대략, 말씀을 드리면

 

기존강관의 제거 ⇒ 거치대설치 ⇒ WEETA-K 융착 및 이음관 시공 ⇒ 동결방지용 발포보온제 시공 ⇒ 외관 커버(알루미늄) ⇒ 살수장치 설치 ⇒ 통수  입니다.

 

과정별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시공은 당사 시공팀에서 진행하였으며 보시다시피, 살수구를 통하여 약 30~40M 이상 분사되며 분진들이 날리는 것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장사진들을 몇 장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PE관은 압력문제로 사용이 불가능하고

기존 강관을 부식으로 인하여 사용이 불가능한 현장에


PE관의 장점과 강관의 단점을 완벽히 보강한 당사의 WEETA 제품이 Solution 이 되었습니다.


진취적인 제품선택으로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한 XX 발전 XX 화력발전소 여러분에게 감사드리고 화력발전소 미세먼지 해결에 앞장서는 KUPP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