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유피피와 PE파이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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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가스관은 내진성 탁월, 오근성대표 인터뷰 [케이유피피][PE가스관][PE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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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PIPE

2018. 5. 3.

“PE가스관은 내진성 탁월, 사용 확대돼야”

신제품 개발에 도전하는 것이 ‘가스안전’
올해 도전적인 영업으로 가스시장 확대할 터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제조업체는 양질의 새로운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보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처럼 신제품을 생산하고 보급함으로써 기존의 낡은 제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것이 곧 가스안전이라고 봅니다.”

PE관 전문생산업체인 케이유피피(주) 오근성 대표이사(48)는 특히 지하에 매설되는 가스관은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하기 때문에 품질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현재 전국의 지하에는 거미줄처럼 가스관이나 상수도관 등 다양한 배관이 지나고 있습니다. PE가스관은 내진성이 뛰어나므로 승압 등의 과정을 거쳐서 앞으로 사용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특히 1995년 일본 고베 지진과 2011년 일본 동북지방 쓰나미에서도 PE관만이 유일하게 ‘ZERO DAMAGE’였다고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이후에도 수많은 지진과 쓰나미가 있었지만 PE관은 최고의 내진성을 지속적으로 증명했습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인 케이유피피는 국내 PE관의 모든 역사를 함께해오고 있으며 가스, 수도, 하수, 통신, 플랜트, 농업, 지열용 PE관과 이음관을 생산하고 있다는 오근성 대표는 특히 국내 제조사 중 유일하게 PE관 1천만불 수출기업으로 기술개발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최우선 도전과제로 노력하는 강소기업이라고 강조했다.

“PE가스관은 현재의 저압용 시장을 탈피하여 중압용 시장으로 진출하고 우리가 가진 노하우와 신기술들을 새로운 해외시장에 접근하는 도전과 노력이 있다면 현재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

2019년 PE가스관에 대해 KS(KS M 3514)를 취득 후 불과 3∼4년 전부터 본격적인 가스관을 시작했다는 그는 올해 SKE&S의 7개 도시가스사와 서울도시가스에 납품하고 있고 더욱 도전적인 영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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