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유피피와 PE파이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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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파이프의 신기원, 간격고정식 지열관 [지열관][지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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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 시스템

2015. 7. 20.

무더운 날씨에 잘 계신지요?  우리 케이유피피가 지난 2년간 야심차게 준비하였던 제품들이 이제 하나 둘씩 출시를 하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자랑하고 싶어 손들이 근질근질 하였으나 블로그에 들어오는 많은 분들 중에 동종업계의 copycat들 때문에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완성된 제품 순서대로 열심히 제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지열에너지 공사 현장에서 대두되는 문제점을 알아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1)

 

지난 7월 1일을 기점으로 "신/재생 에너지 설비의 지원등에 관한 지침 (에너지 관리공단)"이 변경되어 열전도에 따른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하여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지열관"을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현장에서 이에 대한 실질적 사용 및 홍보가 덜 되었다는 것입니다.  상기의 문제점과 마찬가지로 이미 간격고정식 제품들이 생산 및 납품준비가 끝났슴에도 불구하고 일부 현장 출입 대리점에서 똑같은 거짓정보로 현장에 기존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해결방안

 

간격고정식 지열관의 사용입니다.  물론, 수입되는 스페이서의 사용으로 간격을 유지시킬 수 있지만 1m마다 간격고정을 위하여 약 2~3분의 연결작업을 진행한다면 200m 1공당 약 40분에서 60분의 추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또한, 시공품의 상승으로 전체적으로 시공사에서 많은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간격고정식 지열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다음 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2)

 

지열공사 현장에서 아직도 소위 구KS라고 불리우는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구KS" "비KS"라는 사전에도 없는 말이고 표준협회 어디에도 없는 규격입니다.  관공서에서는 관급자재로 버젓이 KS제품을 구매해 놓고 현장에 출입하는 대리점 직원들의 거짓정보 (국내에서 실제로 KS 규격 제품을 구할 수 없다는 거짓정보)에 속아 현장에서 아직도 과거의 규격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의 해결방안

 

우리 KUPP는 이미 KS M 3408 - 2 (PE파이프)와 KS M 3408 - 3 (PE이음관)을 취득하였고 지열관 system을 위한 U밴드 및 트렌치배관에 사용되는 부속을 제작 완료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블로그 글을 참조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열공사에 사용되는 파이프와 이음관 :  http://blog.daum.net/kupppipe/72

 

 

국가의 백년대계 사업인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KS도 아닌 제품이 사용되고 법령으로 제정된 에너지 효율 증대를 위한 규격변경 사항이 무시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열system의 관계자들은 정확히 상황을 인지하시고 보다 발전적인 효율적 에너지 운영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야 할 것입니다.

 

 

상기 지열시스템과 관련된 문의는 당사 이승영 팀장 (02-591-271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