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유피피와 PE파이프 이야기

42년 역사의 케이유피피(주)와 함께 하는 HDPE Pipe와 Fitting... 그리고, 시공에 관한 최신 정보

2015 KUPP의 가을 [지열관][케이유피피][PE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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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PP (케이유피피)

2015. 10. 22.

안녕하십니까??? 계간지 형식으로 올리던 글들이 시간이 없다보니 게을러져서 봄, 여름 빼먹고 가을로 넘어 옵니다.

 

KUPP는 여전히 바쁘고, 여전히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KUPP의 서울사무소는 20년간의 서초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판교 테크노밸리로 이전하였습니다.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특수용도 파이프와 특수시공 및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는 케이유피피의 movement를 테크노벨리에 함께하고 있는 수 많은 start up들, 그리고 이미 엄청한 성공을 거둔 벤쳐들과의 교류를 통하고 더욱 발전 시켜 나아갈 것입니다.

 

 

 

 

다음은 여러 사진들과 함께 KUPP의 바쁜 가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원자력 발전소에 납품되는 PE배관입니다.  파이프 내경에 1mm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주문이어서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내경 유지판을 특수 제작하여 생산과 동시에 유지판을 끼워주어 내경을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아마도, 원료회사 쓰레기 원료 싸게 받아 생산하거나... 재생원료만 사용하거나... 1980년대 기계장치로 생산하거나...하는 생산업체에서 500mm 외경 [SDR 17]의 파이프를 1mm 오차 이내로 생산하는 것을 불가능 할 것입니다~~

 

 

 

다음은 전기/발전 산업 대전 전시회 참가입니다.  KUPP의 신제품인 WEETA-K [아라미드 보강형 PE파이프][RTP]의 주 타겟시장이 발전소 및 플랜트 배관 이기 때문에 상하수도 전시회 만이 아닌 전기/발전 산업 대전에 참가하였고 각 발전소 배관 담당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본 전시회에서 케이유피피 관련 기사 입니다.

 

[한국발전산업전 2015]

케이유피피, 아라미드 보강 고압용 PE관 선 보여 http://m.aving.net/?page_id=7&a_num=1299038

 

 

 

 

 

 

케이유피피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간격 고정식 지열관]이 드디어 성능인증을 획득하고 관급 지열 공사에 설계 반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직도, 규격도 없는 비KS제품이나 사용하고 있는 현장이나 / 

실제 사용되 되지 않으며 예산만 갉아 먹고 있는 스페이서에 현혹되는 현장에서

이제는 아무 걱정없이 설계 및 시공하여도 문제 없도록 케이유피피는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오엔씨인터내셔널]의 최원석대표도 PE이음관들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여 조임식 / 융착식 / 소켓 융착식등등 각종 상하수도공사 현장이나 지열 및 트렌치 배관 현장에서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도록 완벽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케이유피피의 해외 현장입니다.  동남 아시아의 현장인데 파이프를 융착작업 후 바다로 끌고 나가기 위하여 대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무더운 곳에서 땀 흘리는 우리 건설현장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저희 KUPP는 더욱 더 완벽한 품질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새로운 사무실에서 바라본 청명한 가을 하늘입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한 가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