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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원 2020. 4. 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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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장가를 드는데 이 튼튼하고 살이 찐 원주 뿔 사슴(原住鹿?)의 보스가 뒷마당건너의 52에이크(6만평, 집장사가 독립가옥 29채를 지으려고 허가를 받아놓은상태이다.)의 숲을 소유, 일부다처제 풍습에 약 11 마리의 처첩을 거느리고 모듬생활을 하는데 뒷마당의 잔디밭은 내 소유이지만 보드라운 풀은 그의 소유이며 다른 수컷의 범접을 불허 한다.

 

나는 아직도 어떻게 손목 굵기의 타잔이 사용하던 굵은 넝쿨들이 높은 나무 위를 수직으로 올라가는지 알 수가 없다.

이 뿔 사슴친구는 내가 그를 해롭게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어서 겁내지 않는데 자세히 보면 이 굵은 넝쿨을 이빨로 자른 후 자기의 힘이 대단하다는 프라이드를 갖는데 이것역시 자기의 영역 표시 울타리로 이용하는데 그도 나와 동등한 가장 격이니 나를 빤히 쳐다본다.

 노루는 뚝심이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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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루는 노새노루[mule deer]는 어떻게 뾰족한 2개의 뒷발가락으로

사람처럼 일어 설수가 있는 것일까

급하게 도망을 할적에는 꼬리를 수직으로 세워서 하얀부분을 위로하여

일열로 달리는 역할을 한다.

오래전 한국에서는 노루털로 붓을 만들어 팔았다.

 

                                          노루의 고집-1

 

우리 집에는 노루들이 자주 출몰하여 야채들과 꽃들을 먹어 치우는데 사람이 집에 있는 날에는 쫓아 버리지만 밤에나 빈집일 때에는 어느 틈에 나타나서 그동안 애지중지 키워 놓은 꽃들을 깡그리 잘라먹는다.

노루에게 떡을 던져주어 봤는데 철저한 자연 식품주의자라서 그런지 떡 같은 가공한 음식은 그냥 냄새만 씩씩 맡아보고는 먹지를 않았는데 보드라운 잔디도 있건만 대개가 여러 가지의 꽃송이들만 잘라먹는데 녹용이 좋다는 것은 이런 부류의 좋은 것만 먹는데 연유하는 것일까?

한번은 아내가 노루들의 횡포 때문에 욕설을 늘어놓으니 큰 딸이

이 땅은 짐승들의 소유이며 우리들은 그들의 땅에 얹혀서 살고 있는 셈이니 그들에게 욕을 하면 안 돼요

라고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말은 맞는 셈이다.

노루를 쫓는 방법으로 어떤 책자에는 나프탈렌(moth ball;좀약)이 효과적이라고 해서 많이 뿌려 놓았지만 아랑곳하지 않았고 비닐로 만들어 공기를 넣는 가짜 구렁이를 사다가 놓아도 보았고, 가짜올빼미, 24시간 짐승이 싫어하는 소리 삘릴리 삘릴리하고 소리 나는 전자 기계도 사용을 했지만 거침없이 찾아와 꽃들을 먹어 치우니 이 기구들은 모두가 부질없는 것 들이다.

안개꽃은 줄기조차도 연하여 이 초식동물의 별미 식도락 때문에 살아남지 못하니 뒷마당에서 주운 사슴뿔(落角)을 그, 위에 매달아 이전에 여기서 다른 숫 사슴이 죽은 적이 있는 것으로 가장하여 겁을 주려 했지만 그들은 이미 그들은 아버지 머리에서 가을에 빠진 뿔이란 것을 알고 있어서 효과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재해를 막을 수 있었던 한 가지 방법은 화학약품인데, 꽃나무 밑에 땅을 파고 묻어주면 꽃들이 너무 쓰기 때문에 당분간은 먹지 않게 되며 또한 늑대오줌냄새가 나는 가루를 잎에 뿌려주면 잎이나 줄기들은 달포정도 구제받지만 새잎이 자라고 약품이 빗물에 씻겨 내려가면 그만이니 꽃은 계속 먹어서 없앤다.

내가 목격한 것은 노루가 뒷발이래야 발톱뿐인 발을 땅에 대고 몸무게의 중심을 정확하게 잡아 사람모양으로 두발로 서서 나의 키 높이에 위치한 배, , 사과, 이파리 등을 먹는 것을 여러 번 본적이 있다.

수컷이라면 양쪽 뿔과 뿔 사이는 ‘V'자처럼 생겨서 어깨보다 더 넓으니 머리와 목을 사람처럼 직선으로 완전히 뒤로 재낄 수도 있는데 이 짓은 자기의 영역 표시로서 최대한으로 키를 크게 하여(5.5피트)과일이나 나뭇잎을 먹음으로 다른 수컷에게 위압을 느끼게 하는 효과도 보는 것 같은데 사람처럼 직립을 하는 이런 모션을 본 사람은 아마도 거의 전무(全無)이리라는 생각이다.

노루는 밤에 잠을 자더라도 유사시에 거침없이 탈출 할 수 있는 평지에서 수면을 취하게 되며 대게 우리 집 뒷마당이나 숲에서 황혼이 깃들면 어슬렁거리며 여러 마리가 무리지어 나타나는데 밤에는 플래시를 비추면 눈에서 파란 광채가 나온다.

한국에서 내가 어릴 적 밤 사냥이라 해서 자동차용 배터리를 등에 지고 불을 비추면서 노루를 찾아 가면 눈에서 광채가 나오니 먼 곳에서도 확인이 되는데 켰다 껐다 하며 가까이 접근한 후 몇 미터 앞에서 총을 쏘면 확실히 잡는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동생은 한국에 살적에 픽업추럭을 타고 산으로가면 도망을 하지않는데 근거리에서

개조를 한 공기총으로 노루의 머리를 맞추면 된다고 했다.

육식동물인 고양이나 호랑이 부엉이 등은 공격을 하는 짐승이이까 눈이 앞에 위치하고 귀도 작지만 토끼 노루 닭 등 모든 초식동물은 육식동물의 밥이니 천적 감시용으로 눈이 양쪽 옆에 위치하는데 노루와 토끼의 큰 귀는 완전히 앞뒤로 회전하는 것을 보았는데 작은 소리를 크게 듣기 위함이고 색깔도 보호색(노루가 여름에는 암갈색 이지만 겨울에는 검정회색을 띤다)인데 암 오리, 암꿩이나 암탉등도 새끼들의 보호 목적으로 이 부류에 속하며 모성애가 전부이니 후줄근한 갈색이되어서 아름답지를 않다.

나는 30년 동안 뒷마당에서 잠자는 노루의 낮잠을 여러 번 깨운 일이 있는데 그것도 창고에 갈 일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접근을 해야 하는데 옆으로 지나 가다가 모르고 곤히 자는 낮잠을 깨우는 때에는 정신없이 훌쩍 점프를 한다.

몇 미터를 간 후에는 그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그를 고의적으로 달게 자는 낮잠을 깨웠다고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지 홱 돌아서서 다시 돌아와 내 앞에 우뚝 버티고 선 후에 두 눈을 무섭게 흘겨 뜨고 부라리며 칙칙 소리(사람도 화나면 식식 소리를 낸다)를 내며 고개를 끄덕끄덕 하면서 도망갈 생각은 않고 곧 달려들 것 같은 기세로 욕설과 지청구를 퍼부으니 나는 할 수 없이 순간적 사과의 말로 아이 엄 싸뤼!”를 연발하며 내가 돌아 설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노루를 풀만 먹는 순한 짐승으로 알지만 잠간 동안이나마 그가 겁이 없는 것을 보니 앙칼진 면도 있는데 그의 생각에 21세기를 사는 나를 구석기시대의 열매를 딸 때 장대 사용법을 몰라 나무위에 올라가서 따는 직립원인(直立猿人)정도의 미개인으로 생각했나 보다.

하기야 사격에 취미가 많은 나는 자동권총, 장총, 엽총 등 열다섯 자루 중에는 스코프가 장착된 맹수용 윈체스터 하이파워 롸이플 등이 있어서 한발이면 무릎을 꿇게 할 수 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타깃 사격용이지 나는 아직 한 번도 노루에게 총부리를 겨눈 적이 없는 것은 모두가 같은 시기에 태어나 같은 세상을 더불어 산다는 것이 하나 만으로도 그가 비록 말 못하는 짐승일지라도 나와 동등한 입장이니 친근감이 앞서고 또한 살생을 금하기 때문이다.

그는 어쩌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밀어 낸다는 지위찬탈의 속담의 뜻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일까?

옛말에 봄꿩이 울다 죽는다.’ 는 말이 있는데 노루와 토끼는 소리를 지르면 맹수의 습격을 우려한 때문인지 목청이 아예 없어서 칙칙 하는 증기기관차의 압축공기 새는 이상의 소리는 못 낸다.

장끼는 봄이 되면 귀 옆의 털을 뿔 모양으로 세우며 그가 꿩꿩하고 우는 것은 땅 확보를 위한목적이며 여럿의 후궁을 거느리는데 까투리들은 그 땅에서 혼자서 부화를 하며 마지막 병아리가 태어나면 곧 둥지를 떠나 여행이 시작되는데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오지 않는다.

우리 집 주위에는 여러 가지의 산새들과 산토끼가 미리 현장에 와 답사를 하고 숲 속보다 더 안전하니 해마다 새끼들을 키워서 내 보내는데 그들의 불문율은 서로의 둥지를 파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나를 믿고 둥지를 틀었는데 내가 잘못 알고 그들의 둥지 옆으로라도 지나치게 되면 내가 나쁜 사람으로 취급되고 그들은 신경과민을 일으켜 어쩔 줄을 모르고 눈이 마주치면 더한데 자식에 대한 염려는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마찬가지이며 내가 양보를 하여 멀리 돌아가는데 심하게 계속 지저귀는 것은 아마도 신경질이 담긴 욕설이리라.

어미 새가 둥지를 떠날 적에는 노출을 꺼려 소리를 줄이려고 날개를 몸에 붙이지 않고 하늘하늘 나는데 날개를 몸에 붙이면 파르르 하는 소리가 나기 때문이다.

우리 집 뒤의 묵은 참나무 밑에 어떤 해는 도토리가 너무 많이 떨어져 땅을 쫙 덮는데 콩 타작마당 같아 그 위를 걸어가려면 발이 미끈둥하고 넘어질 정도인데 사슴이 와서 가끔 주워 먹는다.

하루는 다람쥐가 도토리를 물고는 참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서 땅을 파고 묻는 것을 보고는 가서 파보았더니 거꾸로 심었는데 뾰족한 부분이 밑으로 가야 그곳에서 뿌리가 내리는데 이 부분을 위로가게 묻어서 싹이 돋는 것을 억제 하려함이다.

혹시 다람쥐가 죽든지 잊어버려서 못 찾아 먹으면 참나무가 자라서 그들 후손에게 양식을 제공하게끔 시도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나무가 없는 곳에 띄엄띄엄 간격을 두고 심는 것조차도 그들은 이미 알고 있다.

우리 집 뒷마당은 노루와 산토끼들의 먹이터전이 되었으며 홍시감이 겨울에 말라 땅에 떨어지면 매일 찾아와서 하나도 남김없이 주워 먹고는 나무 밑에 배설물(짐승의 것 dung, 사람의 것 shit)을 흩어놓아 다음해를 위한 거름으로 조금 이나마 보탠다는 사실도 그들은 잊지 않는 것 같다.

초식동물의 수가 육식동물보다 더 많은 것은 먹이를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어서이고 육식동물은 먹이가 한정되어 있으니 수가 적은 것이다.

 

사진을 볼수가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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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필 160가지의 글들이 있습니다.

감솨요

 

 

 

안녕하세요..
더위가 계속되고 남부에는 밤부터 비가 오기시작하여
주말까지 이어진다고 하네요
코로나 19에 무더위까지 겹쳐
위생관리,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라며..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올릴길이 없어서
네이버로 바꾸었습니다.
130개의 글이 있네요
blog.naver.com/gongsoolae
이 기쁜 날 좀 더 행복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기쁨의 기적의 일상이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김광원반가운님 안녕하세요?
"노루의 고집" 의 고운 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쉬어감이 행복합니다.

초여름 향기
유월의 밤이 깊어가네요.
평안한 쉼 하시고
행복하소서.

*공감~~
안녕하세요?
곱게 올린 포스팅 잘 보고
마음 쉬어갑니다.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9월이 활짝 열렸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9월에는
코로나19 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무사히 건강하게 안전하게
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

개인이든 한 나라든 과거를
기억 못하는 것은
과거의 모든 실수와 실패
모든 과오를 반복하기 마련이랍니다.

공감으로 가는 마우스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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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원 2020. 4. 1. 11:25

도약의 계기-8

 








봄이 되어서 다른꽃들이 피어나기이젼에 꽃밭이 허전하니 수선화는 일찌기 피어나서 삭막함을 채워 준다.


나머지의

링컨과 케네디의 우연히 동시에 일어난 사건들[coincidences]

1. 링컨의 저격범 부트와 오스월드둘다 재판을 받기전에

총알을 맞고 죽었다.

2. 부트는 극장에서 쏘고 창고에서 붙잡혔고, 오스월드는

창고에서 쏘고 극장에서 붙잡혔다.

3. 린컨은 1846년 하원에 선출이 되었고 케네디는 1946년에

하원에 선출이 되었다.

4. 두사람의 아내들은 모두 백악관에서 자녀를 잃었다.

5. 두사람 모두 미국 남부출신 사람들에게 저격을 당했다.

6. 두사람 모두 인권옹호를 부르짖었다.

7. 링컨은 죽기 1년전에 메릴랜드주의 몬로에 살았고

케네가 죽기 1년전에 마릴린 몬로가 죽었다.

8. 케네디는 링컨 리무진 컨버터블차에서 저격을 당했다.

 

내가 아는 분중에 링컨 리무진 서비스를 하시는 분이 계신다.

엔진에는 발전기가 2개가 있고 케빈에는 테이블과 소파가 자로

되어 있으며 8명이 승차를 할수가 있다.

오래전 시간당 70달러를 차지하는데 문대통령전의 여대통령이 워싱턴에

왔을적에 한국에서 온 수행원들이 많았으니 매상을 좀 올렸는냐고

물었더니 모두들 택시를 사용해서 한명도 태우지 못했다고 하셨다.

그분의 말씀은 처음부터 리무진을 이용했더라면 저녁시간에 바-들을 여러곳 알고 있으니 문제가 없었을텐데 하필이면 무료로 봉사를 하러나온

리치몬드에사는 미국교포한인 인턴을 호텔방에서 파자마바람으로 본인의 승낙없이 엉덩이를 잡아서[grab]성희롱하는 바람에 똑똑한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스캔들을 일으켰다고 했다.

 

오래전 내가 미국을 오던 해 포드대통령의 며느리는 초등학교의 도서실에서 학생들을 도우던 일이 생각난다.

여기서 멀지 않는 나사소속 고다드(로켓의 발명가)스페이스 플라이트 센터(Godard Space Flight Center)는 그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지금도 항공우주 박물관에 가면 그가 처음 만든 유치한 롸켓(rocket, 엑센트 가"o"에 오면 ""로 발음, 192641피트높이를 남)을 볼 수 있다.

나사 옆에는 일레놀 롸스벨트(Eleanor. Roosevelt, 네덜란드, 프랭크 롸스벨트대통령의 처; 데오도르 롸스벨트의 질녀)라는 군립 고등학교가 있는데 창문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그 안에 있는 택 클래스(Tech class)라는 과학교육을 위주로 한 특별반은 인원이 한정되어 경쟁시험을 거쳐서 입학을 하게 된다.

PG ()에 사는 수재들이 모이는데 우리 딸도 공부를 잘했으니 이 학교에 다닌 적이 있는데 중학교를 졸업을 할적에 담임선생님이 내가 맡은 학년중에서 모두 “’A'성적을 받은 학생으로 네가 6번째 아이이다.”라고 말했단다.

우리 동네에서는 비록 혼자 일지라도 스쿨버스가 태우러 오곤 했는데 16세가 되어 차를 산후에도 의무적으로 계속 집 앞에 잠간 서서 학생이 버스를 기다리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한 후 집앞을 통과했다.

 

사람이 돌을 던져서 땅에 떨어지는 것은 공기의 저항과 지구의 인력 때문이며 이 2가지만 없앤다면 영원히 같은 속도와 같은 방향으로 날게 되는데 대기 중에서는 초속 2km만 내면 타버린다.

인공위성을 롸켓으로 쏘아 올리면 지구의 인력이 약하게 미치는 곳이고 또 진공상태여서 공기의 저항이 없으며 여기에다 원심력을 이용하게 되니 한번 궤도상에 올려놓으면 추진연료의 공급이 없어도 계속 지구를 선회하게 되는 이치이다.

고무줄에 공을 매달아서 빙글빙글 돌린다면, 빠르면 바깥으로 떨어져 나가는 힘이 생기고 또 천천히 돌리면 사람 쪽으로 딸려 들어오지만 일정한 속도로 돌린다면 꼭 같은 궤도를 선회하는 이치와 같은데 공중에 떠있는 세를라이트(satellite)도 마찬가지이며 디스커버리왕복선 같은 우주선은 하루에 지구를 16(우주인에게는 밤과 낮이 16번 바뀜)나 돌면서 허블 망원경의 배터리를 갈아주는 역할도 한다.

텍사스 주 휴스튼에 위치한 걸프만에는 여러 개의 바다에 위치한 해상의 유전들이 있으며 차로 한 시간 거리의 교외에는 퇴역을 한 우주왕복선의 조종실이 전시되어 있다.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있었는데 임무를 마치고 대기권으로 들어 올 때는 온도가 3천도나 된다고 하며 기체(機體)가 한 뼘 정도의 두꺼운 특수한 사기(ceramic)질의 물질로 싸여 있는 것을 만져 볼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으니 한번 가보고 싶어 마음이 찐 했었는데 미주체전 때 택시를 2시간 대절을 해서 가서 볼 기회가 생겼다.

우주선의 그늘 쪽은 섭씨영하 93이고 햇빛을 받는 쪽은 섭씨 93로 뜨거운데 지구는 공기라는 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낮과 밤의 온도의 격차가 적다.

섭씨는 셀시우스씨를 한문으로 번역하여 攝氏’[Mr, Celsius],

어는점[氷點] 0,

끓는점[批點] 100.

화씨(華氏)‘Fahrenheit:페른해이트]’와 비슷한 발음이다.

끓는점 212, 어는점 32.

지금은 은퇴를 한 100명이 타는 콩코드 여객기는 프랑스의 자존심이며 영국과 합작하여 롤스로이스 엔진을 장착했으며 마하 2.2를 날므로 열 때문에 62미터의 기체 바깥쪽의 철판이 약 30cm가 늘어나는데 그 속의 뼈대는 늘어나면 안 되기 때문에 바깥쪽의 공기마찰이 있는 곳에는 열팽창을 흡수하기 위하여 선팽창계수가 적은 4각형의 스테인리스 스틸 철판을 조각조각 연결해놓았는데 앉을 때는 앞이 볼펜마냥 너무 유선형이어 앞이 안보이니 기수(機首)를 숙여 활주로가 보이게 한다.

덜레스 공항 옆 골프장에서 쳐다보면 출발시의 급상승할 때는 폭음이 굉장한데(이곳이 주거공간으로는 부적합)뒷날개가 없는 삼각형이며 유리창이 손바닥 만큼씩한 것이 유리창이 큰 보통의 여객기와 다르며 속도는 2배나 빠르지만 요금은 10배나 비싸서 경제성 때문에 이익이 없으며 25년 동안 봉사하다 마지막에는 사고가 나는 바람에 손님이 끊어져 문을 닫았는데 세계각처에 7대를 보관하고 있으며 그중 한대가 이곳 덜레스 옆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

사고의 원인은 바퀴보호용 커버가 떨어진 것이 사고 원인이라는데 손바닥 2개 크기의 직4각형 철판을 이 비행기에서 볼 수 있는데 다른 여객기에서는 사용하지않는 휠 커버를 왜 장착을 했는지를 나는 알수가 없다.

미공군의 전폭기 훈련장에서도 연습생 128명이 활주로를 일열 횡대로 걸어가면서 조그만 돌멩이들을 줍는데 혹시 엔진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을 염려하기 때문이란다.

그들은 준 사막(semi desert)의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서 적기와 아군기로 편을 짜서 서로가 가짜 연막 총으로 연습을 하는데 기체회전을 빨리하여 적기를 피하는 동시에 적기의 뒤를 쏘는 연습도 하는데 마지막에는 실탄으로 사막 길에서 행군하는 것처럼 일직선으로 세워둔 탱크들을 롸켙 포탄으로 실재로 폭파하는 연습도 한다.

F-15전폭기는 엔진이 하나인데 기체로부터 분리한 다음 터빈 핀(fin)한개 한개를 분리 약간이라도 상처가 난 것은 새로 바꾸고 에어터널에 넣은 후 고속 회전하여 점검을 하고 기체의 뒤쪽으로 밀어 넣는 것을 원형 스크린이 있는 공중 우주 박물관에서 영화로 보여 준다.

한국에서의 사고기의 원인규명을 해보았더니 예산부족으로 정기적으로 터빈 블레이드를 교환을 해주는것을 생략했기 때문이라는 기사를 신문에서 읽은적이 있다.

박물관에 진열된 제비날개 모양의 전투기들을 보면 미국이 처음에는 병기들의 성능이 외국에 뒤 졌지만 MIG기의 충격이 먹혀 들어가는 바람에

 도약의 계기’ 

가 되어 더 좋은 제품을 미국이 만들게 되는 이익을 안겨다 주었다.


당신을 짓누르는 그 무게감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그렇게 힘들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겁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힘든 고난 기간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항상 긍정적인 당신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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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원 2020. 3. 31. 13:32
  게시판  

2020. 3. 29. 9:1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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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전 일요일 나는 가족친척들과 Waverly Wood골프장에서 롸운딩할 기회가 있었다.

이 부서진 가옥에서 벽난로의 뼈대는 남들이 볻기에는 별로이지만 이 골프코스에서측에서 볼적에는 값으로 따질수가 없는 귀중품이 되는데 오래전에 사람이 살았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 거리측정 망원경[rangefinder]을 아내가 주웠는데 클럽하우스에다가 갖다주니 사무원이 누군가가 잃어버린 사람의 전화가 오면 돌려주겠다고 말했는데 349달러짜리이지만 돈내기를 크게 하는 분이라면 필수적으로 휴대를 해야하는 툴이니 그분에게는귀중품이었을 것이다.


이 골프코스는 벤트그뤠스[bent grass]라고 해서 가는니 최고급품이 되는데 PGA를 하는 코스처럼 공이 맞은 다음에 땅을 파니 디벝이 나지를 않고 공이 똑 바로난다. 


여자 티, 시니어 티, 프로페셔널 티를 각각 정하고 티옵[tee off]을 하기전에 돈을 모아놓고 일등이 빼먹기로 했는데 그것도 조금 흥미가 있었다. 



오래전 내가조인을 한 골프장의 메니저 마이크라는 분이 이 골프장메니저로 갔는데 영전인셈이다.

우리골프장의 주말 피[fee]는 42달러인데 이골프장은 카트포함 70달러를 받고 있었으며 손님이 굉장히 많았다.

오는길에는 '우리집'식당을 이용했는데 "우리집으로 가자"라고 하면 잘못생각할수도 있다.


지금의 골프장은 모두 문을 닫았으니 나는 무료해지는데 골프차가 있긴 하지만 운동이 필요하고 집안에 틀어박혀있기에는 지루하니 약한 구제책으로 넓은 뒷마당이 있어서 왕복으로 빨리 걸어가면서, 호흡을 빨리하면서 공을 때릴수가 있으니 천만 다행이다.

모든 골프장이 문을 닫은 지금 이 풀밭이 내게는 소중하고 가치가 있는 곳이며 기여도가 높다는 생각이다.


아내는 내가 55세에 기름묻은 손을 씻으니 50세에 덩달아 퇴직을 하고 지금은 구력[球歷]24년차 골퍼가 되었다.

스텐스[stands]때는 다리를 펴도 공을 맞추는 순간은 무릎을 약간 굽히는 특별한 스타일의 골퍼다.

나는 배려하는 마음에서  묻지도 않고 새로나온 혼마드롸이버를 사서 주었더니 천달러이상을 주고산 호셀링이 18금인 4스타 구형이 더 좋다고 하며 거절을 당했다. 


주에 4일은 워킹그룹과 워킹을 하고 골프그룹과 3일은 차를 타지않고 골핑을 하니 다리힘이 좋다.


골프장옆의 쑥은 한국여성들이 체취를 한답시고 속도가 느려지니 외국인글이 불평을 하니 약을 쳐서 죽여 버렸다는데 우리집에서 키우는 조그만 뒷마당의 쑥을 잘라다가 아보카도오일로 부침게를 만들어서 3명의 자녀들에게 주니 애들 모두가 어머니는 무사하냐고 문의를 해오니 행복해 하는데 이런경우 쑥도  소중한 가치에 한몫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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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의 신세 한탄.[카카오 톡으로 보내온 유머]


배구공 : 난 무슨 전생에 죄를 졌는지 허구헌날 싸다구만 맞고 산다 좬장


축구공 : 넌 다행이야 난 맨날 발로 까여 머리로 받쳐 드럽고 서러워서 못살겠어


탁구공 : 난 밥주걱 같은걸로 밥상위에서 때리고, 깎고, 돌리고, 올리고 ᆢ정신 없이 쥐어터지는데 아주 죽겠어


테니스공 : 난 어떤 땐 흙바닥 에서 ᆢ어떤 땐 시멘트 바닥에서 털이 다 빠지도록 두들겨 맞는데 ᆢ아주 죽겠거든~


야구공 : 이런 어린 놈의 세이들 닥쳐라 난 매일 몽둥이로 쥐 터진다. 이따금씩 실밥도 터지고 말을 말아야지.


이 넋두리를 힘없는 눈으로 말없이 쳐다보고 있던 골프공이 입을 연다. 

그러고는 그 어떤 공들도 대꾸를 할 수가 없었다.


골프공 : 니들ᆢ 쇠뭉둥이로 맞아봤냐? ㅎㅎㅎ... 

 


안녕하세요..
코로나 19가 우리의 일상을 암울하게 만든지 어느덧 6개월째로
날씨는 무덥고 습해지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좋은 소식은 없고 온통 어두운 소식만 있으니..

우리네 삶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희망해 보며
오늘 비 소식이 있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고
보람있는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작품에 잠시 쉬었다 갑니다..~~
ㅋㅋㅋ
이해 한다는 것 그것은 어우림의 시작
이해가 잘못되면 오해가 되고 결코 화합하지 못합니다.
이해를 하기 위한 작은 노력 대화..
대화는 이해하는 최소한의 도구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안녕하세요?힘찬 하루 밝은 9월,잘보내고 계십니까?
9월엔 산들바람처럼 부드럽고 좋은일만 가득하길바랍니다.
새벽엔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