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소리] 학교비정규직 3개 노조, 총파업 선포 “역대급 예산에도 차별해소 요구 거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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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2021. 10. 15.

최순임 전국여성노조 위원장은 “7차례의 교섭과 조정회의를 거쳤지만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비정규직 차별 해소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라며 “더군다나 인권위와 정부 공무직위원회에서 합리적 임금·복리 기준을 마련하라고 했는데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모른 체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최 위원장은 “10월 20일 총파업이 목적이 아니다. 연대회의는 그 이전에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전향적인 자세로 노력해 달라”고 호소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vop.co.kr/A0000159988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