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플랫폼기업 독과점횡포 피해당사자 증언대회 - 디콘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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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지금 여성노조는

2021. 11. 3.

<정의당 플랫폼기업 독과점횡포 피해당사자 증언대회>

오늘 국회본관에서 정의당이 주최하는 플랫폼 독과점 횡포 피해당사자 증언대회에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디콘지회) 정화인 사무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정화인 사무장은 카카오, 네이버 플랫폼의 독점으로 창작노동자들이 겪는 불공정, 과도한 수수료 등 플랫폼의 갑질로 피해를 입어도 생계를 위해 입다물고 있어야하는 현실 등 웹툰, 웹소설, 일러스트 등 창작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실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정의당은 앞으로 계속 현장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더 이상 플랫폼이 갑질할 수 없도록 의정활동과 투쟁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도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ㅇ 증언대회 다시보기 : https://youtu.be/RIQ2P_KRd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