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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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민중의소리] 학교비정규직 3개 노조, 총파업 선포 “역대급 예산에도 차별해소 요구 거부 규탄”

최순임 전국여성노조 위원장은 “7차례의 교섭과 조정회의를 거쳤지만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비정규직 차별 해소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라며 “더군다나 인권위와 정부 공무직위원회에서 합리적 임금·복리 기준을 마련하라고 했는데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모른 체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최 위원장은 “10월 20일 총파업이 목적이 아니다. 연대회의는 그 이전에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전향적인 자세로 노력해 달라”고 호소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vop.co.kr/A00001599886.html

1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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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오마이뉴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 20일 총파업... 83.7% 찬성

경기연대회의 기자회견에 조미란 여성노조 경기지부장, 최진선 학비노조 경기지부장, 임병순 교육공문직본부 경기지부장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경기연대회의는 "우리 사회는 양극화와 불평등의 긴 터널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고, 그 핵심 요인은 고용불안과 저임금 비정규직의 양산인데, (이러한) 비정규직 차별이 문재인 정권의 노동존중 배신과 '공정'이라는 기득권 세력의 담론 속에 방치됐다"라고 지적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79532&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08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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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노컷뉴스] 전남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단체협약 체결

전라남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참여노조: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여성노동조합)가 지난 7일 전남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연대회의는 이날 장석웅 교육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미향 위원장,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이윤희 본부장, 전국여성노동조합 최순임 위원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금자 전남지부장 등 양측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체결식을 가졌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nocutnews.co.kr/news/5636224

0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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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아시아경제] 전남도교육청-교육공무직노조, 단체협약 타결

전남도교육청은 27일 교육공무직 노조(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지부,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남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가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과 교육공무직노조는 이번 협상에서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생 돌봄 시간 확대를 기조로 돌봄전담사의 근로시간 확대, 방학 중에도 점심 지원이 이뤄지도록 조리사 근로일수를 확대한다는 데 전격 합의했다. 이와 함께 여성 노동자의 임신 전체 기간과 만 5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기간에 대해 임금 삭감 없는 근로시간 단축, 남성 육아휴직 3년 부여 등에도 뜻을 같이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92717034895221

0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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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MBN뉴스] "70~80% 떼가요"… '열정페이' 버티는 웹툰 작가들

실제 계약서에도 "드라마·영화 제작 권리를 에이전시가 가져간다"고 돼 있어 사실상 2차 저작권은 에이전시가 가져갑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 ▶ 인터뷰 : 김희경 / 웹툰 작가 - "70~80%까지도 떼가요. 제대로 잘 안 적혀 있어요. 그렇게 자세하지 않아요. 플랫폼 수수료를 제가 알 수 없어요, 정산서만 보면. " 또 실제 정산서를 보니 네이버·카카오 등이 얼마나 수수료를 떼어가는 지 적혀 있지 않고 그저 '정산액'만 들어올 뿐이고 그마저도 또 에이전시에게 수수료를 뜯깁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s://m.mbn.co.kr/news/politics/4606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