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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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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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지금 여성노조는 김경숙 열사 42기 추모제

전국여성노동조합은 8월 11일 11시, 김경숙 열사 42주기 추모제에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zoom으로 진행된 오늘 추모제에는 김경숙 열사의 동생이신 김준곤 선생님, 최순영 YH노조 전 지부장을 비롯해 YH노조 선배님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여성노동자회, 서울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노동자회, 부천여성노동자회, 안산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노동자회 활동가들이 참석했습니다. , 추모제는 묵념과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후 열사의 약력소개, 추도사, 추모시 낭독으로 진행되었고, 2부에는 YH노조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듣는 토크쇼가 이어졌습니다. 당시의 시대상황, 구체적인 투쟁 얘기뿐만 아니라 유신과 독재정권 하에서 치열하게 살아낸 삶의 이야기에 대해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김경숙 열사와 Y..

1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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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지금 여성노조는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간 2021년 집단(임금)교섭 개회식

◎ 일시 : 2021년 8월 10일(화) 오후 2시 ◎ 장소 : 전남교육청 대회의실 8월 10일(화) 오후 2시 전남교육청에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간 집단교섭 개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여성노조에서는 최순임 위원장님이 대표위원으로, 이진숙 수석부위원장님이 참관으로 참석하셨습니다. 전남교육감과 노동조합 대표자들 간의 면담 후 이어진 개회식에서 최순임 위원장님은 지역에서 올라온 직종요구안이 교섭에 잘 반영되고, 교육감이 책임있는 태도로 교섭에 임하길 바란다고 발언했습니다.

0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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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매일노동뉴스] 초등돌봄교실 개선방안 의미와 과제

이번 발표안에는 그동안 학부모·교사·돌봄전담사들이 주장했던 요구가 반영돼 있다. 학부모들의 저녁 돌봄 요구와 교사들의 행정업무 경감 대책, 돌봄전담사들의 처우개선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질적 개선을 위한 큰 방향성에는 긍정적이다. 다만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과 관련해 돌봄운영시간 6시간에 행정업무 1~2시간을 추가로 배치하고 있지만 시·도 교육청별 여건에 따라 실제 연장 여부가 결정돼 시행여부는 미지수다. 교사들의 행정업무 경감대책으로 돌봄전담사 중심의 행정지원 체계를 중장기 방안으로 제시하고 있고 이를 위한 돌봄전담사의 책임성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 돌봄전담사들이 전일제로 근무해야 함을 명확하게 표현하지 않은 것은 아쉽다. (전국여성노조 모윤숙 사무처장) [기사원문보기] http://www.l..

0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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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참세상] 교육부, 초등돌봄교실 개선책 발표…돌봄전담사 전일제 전환은?

전국여성노동조합도 시도교육청의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여성노조는 “이번 발표에서 시도교육청에 적정 근무시간을 결정할 권한을 줌으로써 돌봄전담사의 처우개선을 둘러싼 노사갈등은 계속 남아 있게 됐다”라며 “초등 돌봄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돌봄의 질적 제고를 위해선 돌봄전담사들의 처우개선과 함께 가야 함을 강조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6143

0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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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우리동네 B tv] 초등돌봄교실 저녁 7시까지 확대 운영

교육부가 초등돌봄교실의 질적 개선과 돌봄업무 체계화를 위해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을 내놨습니다. 돌봄교실의 질적 개선을 위해 내년까지 총 3천500곳을 목표로 돌봄교실을 확충하는 것이 골잡니다. 돌봄교실 운영시간을 오후 7시까지 확대하기 위해 돌봄전담사 인건비 소요 예산을 내년 총액인건비에 반영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여성노동조합은 논평을 통해 초등 돌봄의 공적 책임을 높이고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돌봄교실 운영시간 확대를 바라는 학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ch1.skbroadban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65&p_no=127787

0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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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지금 여성노조는 [서울신문] 불펌에 만신창이… 5000억 시장 ‘웹소설’

이수경 전국여성노조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장은 “최소한의 인세를 먼저 받는 웹툰과 달리 웹소설은 작품이 판매돼 수익이 발생해야만 출판사로부터 인세를 받는 구조”라며 “작가들의 생존권을 보호해 주지 않으면 작가들이 창작 활동을 계속할 수 없다. 불법 복제·유통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포털사이트에서도 불법 유통 사이트가 검색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802008017&wlog_tag3=naver

0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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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마당/언론속 여성노조 “경력·자격 불문, 선택지는 캐셔·돌봄노동·방문교사뿐”

모윤숙 전국여성노동조합 사무처장은 “여성에게 육아휴직과 복귀가 보장되는 환경은 몇몇 대기업에 다니는 일부 정규직 직장인들만의 이야기”라며 “우리나라 직장인의 대다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는데, 중소기업 근로자의 육아휴직 사용 비율은 대기업의 절반 수준이다”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통계청이 발표한 기업 규모별 상용직 육아휴직 비율을 보면, 2019년 대기업 여성은 24.1%, 중소기업 여성은 12.4%가 육아휴직을 사용했다. 그는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여성을 쉽게 포용하지 않는 조직문화가 경력단절 여성을 더욱 열악한 일자리로 내몬다”며 “직장 문화를 쇄신하지 않으면 법과 제도를 아무리 개선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kukinews.com/newsView/k..

3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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