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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버박사 2014. 3. 25. 15:33

안녕하세요? 앵버박사입니다.

개발자에게 필요한 여러물자 중 하나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아무래도 개발자는 컴퓨터를 오랜시간 하기때문에 항상 눈이 많이 피로하죠..

저도 업무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눈이 아파 더이상 일이나 공부 등을 할 수 없게 되버릴 때가 있어요 ㅜ_ㅜ

공부가 하고싶어도 눈관리도 잘해야 할 수 있다는 사실!!! 두둥!! ...

그래서 개발자에게 필요한 것 그 첫번째! 바로 점안액! 입니다. ㅎㅎ

일반 인공눈물은 양에 비해 너무 비싸요~ 그래서 저는 1회용성이 아닌 점안액을 선택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사용해본 두 가지를 공유해드릴게요.


첫 번째 아이미루~!

이 녀석을 처음 눈에 넣었을 때는 5분동안 눈을 뜨지못하고 눈물만 뚝뚝 흘렸어요..ㄷㄷ

비타민배합으로 인해 눈에 들어오는 순간 따갑고 시원한 느낌에 몸이 저릿저릿하답니다 ㅎㅎㅎ

하지만 곧 적응이 되서 시원하니 좋은 느낌을 줍니다.



두 번째 뉴브이로토!

처음에 아이미루를 쓰고 두 번째로는 이 녀석을 구입했어요~!

눈에 넣었을 때의 느낌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설명서나 마개, 입구 등이 아이미루보다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디자인도 이쁘구요~ >_<


두 가지 전부 약국에서 5천원에 구입했답니다.

이정도 가격이면 보통 인공눈물에 비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용량도 13~15ml 정도로 많은 편이구요.

어때요? 여러분도 한번 구입해보세요~( 홍보는 아닙니다.^^ )


* 렌즈를 낀 상태에서는 넣으면 안됩니다! 렌즈용은 따로 있으니 약사님께 문의하세요.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