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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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향기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9)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9)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2년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복음 마태 16,13-19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15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16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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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향기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8)믿음이 약한 자들아!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8)믿음이 약한 자들아! 2022년 6월 28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복음 마태 8,23-27 그 무렵 23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그분을 따랐다. 24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25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26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27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성인께서 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의 믿음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