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마당/나의 이야기

투스베리 2015. 5. 24. 10:57

 

 

 

 

 

 

오늘나는 내 예쁘구 또 나에게 늘설레임과 간간히 기쁨을선물한 내아이를 또다른 동참이라는 인생에 작은배에 때워서 긴항해를 하는 내딸내아이의 뒷모습을보며 소리없이 평탄하고 행복한 항해가 되도록 기도하는 엄마가 되어야합니다 예쁘고대견한 내아이들인만큼 멋진항해를 하겠지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