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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베리 2016. 5. 2. 08:35

 

 

 

참^^^일 많구 어제아침(토요일 가상일기)

이런일 있었어요 절대 혼자 돌아다면 안되요 남에집 방문할때는 꼭 미리 방문해두되냐구 사전 물어봐야해요 등 주위를주고 오늘은 절대 혼자 돌아다니면안돼요^^^어제아침 왠지 모르게 ^^주의 엄청줌^^ㅠㅠㅠ

다른 친구들은다 나름규칙을지키는데 굳이 개성아주 독특 (걍!?반대 =청개구리)외모 순진무구 ~~

아침"" ""다른친구들눈두 안떴는데 혼자나가서 남집에들어가서 묶여있는 개장 들여다보다 개에 물림 팔꿈치 옷 띁기구 이빨자국네개나서 파임 ^^^전화옴^^^ㅠㅠ 그집 찿는데 10분걸림

보청기한 주인 아저씨한테 나는 엄청 혼남

그집 주인들은 토욜아침갑자기밖에서 개가 물었다구난리니 얼마나놀랬겠어 넘집에 애두아닌 어른과인 ^^^^못산다

남집에 무단침입해서

개 놀래개한죄 애들단속 못한죄 잘못 가르친죄 엄청빌구

병원가서 치료하구 어제하루는걍 난 인절미 ^^^ 방문예절을 찿으러 가려구해요

 

 

이렇게 왔어요

 

어쩌다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너무 안타갑기가 짝이 없어요

아니 묶어둔 개에게 왜 당해!

또 그기는 왜갔어 내가 개를

느굴 주려고해 내가 손찌검

안했는데도 내만보면 만져달

라고 어리광 부리는데 것도

안하고 가까이 오지않네 지도

내가 잘못한걸 아나봐.그런데

그놈을 개장수 불러다 팔면

수일내로 맞아 죽겠지...누구에

주려고 하는데 선뜻 나서는

사람없네 쬐끔 불쌍하지만

괴심해서라도 용서가 안되네

어제 오후 전화해도 안받고..

보면 손에 전화기가 항상들고

있더구만 왜 통화가 그리어렵

노? 어떻게 되었나 상처가 덧

나지나 않앗나? 걱정되네

개는 늘 주의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