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김영도 2022. 1. 16. 22:56

고운 얼굴은 밝아 오건만

미운 얼굴은 그림자를 드리 우네

초생의 모습은 백옥이요

노년의 용태는 허망이라네

삶의 가치를 무엇으로 비교할꼬

세월의 슬픔을 달랠 길이 없구나(22.01.16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