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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소년신문 2019. 4. 2. 16:06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선수들의 숙소훈련장 등이 있는 축구센터가 오는 2020년 9월 분당구 정자동 4-12번지 외 1필지(한국잡월드 잔여부지)에 들어선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4월 2일 오후 3시 은수미 성남시장이재하 성남FC 대표이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축구센터 건립 부지에서 기공식을 했다.

 

성남축구센터는 성남시가 총사업비 26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9977에 클럽하우스 1개 동과 천연잔디 구장 2면으로 조성한다.

 

이중 클럽하우스 건물은 바닥면적 2256연면적 7304지하 1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성남FC 선수들의 숙소라커룸휴게실체력단련실감독·코치실전력분석 회의실식당샤워실실내연습장 등을 갖춘다.

 

구단 사무실과 팬들을 위한 관람 시설라운지 등도 설치한다.

 

클럽하우스 건물 옆 천연잔디 구장은 각각 8892, 9006㎡ 규모이며성남FC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쓰인다.

 

성남축구센터가 완공되면 성남FC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해 명문 구단으로서 경기력을 더욱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FC는 2018 K리그2를 2위로 마감해 2019 K리그1로 승격됐다.

 

남기일 감독과 9명의 코치 스태프, 39명의 선수가 시민프로축구단으로 뛰고 있다.

 



김현중 kim9011@gynews.co.kr



http://www.gynews.co.kr/news/view.html?section=9&category=111&no=4167